"월트디즈니" 검색 결과

'디즈니런 2026' 10월 24일 인천 개최…사전 '디즈니 버추얼 런' 첫 도입

'디즈니런 2026' 10월 24일 인천 개최…사전 '디즈니 버추얼 런' 첫 도입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10월 24일 인천 상상플랫폼 일원에서 공식 러닝 행사 '디즈니런 2026' 개최 오는 8월 31일부터 선착순 1만 5000명 대상 참가 접수 진행, 유니클로 한정판 티셔츠 등 굿즈 제공 올해 첫 도입된 '디즈니 버추얼 런', 6월부터 8월까지 세 차례 진행하며 색다른 사전 체험 선사
'디즈니런'이 돌아온다. 5일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에 따르면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디즈니 테마의 러닝 행사인 '디즈니런 2026(Disney Run 2026)'을 오는 10월 24일 인천시 중구 상상플랫폼 일원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함께, 즐겁게, 디즈니런. "이라는 테마 아래 디즈니 브랜드와 스토리를 직접 체험하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바타: 불과 재', 전 세계 흥행 10억 달러 돌파…개봉 2주만

'아바타: 불과 재', 전 세계 흥행 10억 달러 돌파…개봉 2주만

한국 매출 636억 원으로 세계 4위…시리즈 통산 수익 9조 원 육박
제임스 캐머런 감독의 〈아바타〉 시리즈 세 번째 작품 '아바타: 불과 재'가 전 세계 흥행 수입 10억 달러를 돌파하며 흥행 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투자배급사 월트디즈니컴퍼니가 이같은 소식을 4일 발표했다. 디즈니와 미국 영화흥행수입 집계사이트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는 전날까지 전 세계에서 약 10억 8,310만 달러(약 1조 5,662억원)의 티켓 매출을 기록했다. 지난달 19일 북미 개봉 이후 2주 남짓 만에 거둔 성과로, 북미에서 3억 600만 달러, 해외에서 7억 7,71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주토피아 2', 2025년 최초 600만 관객 돌파…올해 흥행 1위 등극

'주토피아 2', 2025년 최초 600만 관객 돌파…올해 흥행 1위 등극

'귀멸의 칼날' 꺾었다…역대 애니 TOP 5 디즈니·픽사 싹쓸이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 2〉가 2025년 개봉작 가운데 최초로 관객 600만 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2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주토피아 2〉는 전날 25만 8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608만 6천여 명을 기록했다. 이 작품은 지난 18일 올해 국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을 제치고 개봉 23일 만에 정상에 올랐다. 이번 600만 돌파로 명실상부한 2025년 최고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했다.
웹툰+코믹스, 네이버웹툰·디즈니가 신규 플랫폼 개발에 나서

웹툰+코믹스, 네이버웹툰·디즈니가 신규 플랫폼 개발에 나서

웹툰 엔터테인먼트가 개발과 운영을 전담하고, 디즈니가 IP 제공한다
네이버 웹툰과 월트디즈니가 새로운 플랫폼을 위해 손을 잡았다. 네이버 웹툰의 미국 본사 웹툰 엔터테인먼트와 월트디즈니 컴퍼니는 새로운 디지털 만화 플랫폼 개발을 위한 비구속적 조건 합의서를 체결했다고 15일 발표했다. 보도에 따르면 신규 플랫폼 개발과 운영은 웹툰 엔터테인먼트가 맡는다. 네이버 웹툰의 대표 작품과 함께 오리지널 시리즈를 제공하며, 디즈니의 다양한 IP 작품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월트디즈니 컴퍼니는 새로운 플랫폼에 IP를 제공함과 동시에 디즈니플러스 구독자에게 해당 서비스를 감상할 수 있도록 할 전망이다.
스파이더맨을 웹툰으로? 네이버X디즈니 파트너십 체결

스파이더맨을 웹툰으로? 네이버X디즈니 파트너십 체결

스파이더맨, 스타워즈 등 각종 프랜차이즈 웹툰화
네이버웹툰과 디즈니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네이버웹툰의 미국 본사 웹툰 엔터테인먼트는 12일 월트 디즈니 컴퍼니와 글로벌 콘텐츠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네이버웹툰은 디즈니, 마블, 스타워즈, 20세기 스튜디오의 대표작들을 웹툰 스타일로 맞춰 소개한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네이버웹툰의 글로벌 플랫폼 '웹툰'의 영어 앱 내 디즈니 전용관을 신설한다.
디즈니, 〈공주와 개구리〉 후속 애니메이션 취소…OTT 독점 장편 줄인다

디즈니, 〈공주와 개구리〉 후속 애니메이션 취소…OTT 독점 장편 줄인다

시리즈 애니메이션 대신 단편 애니메이션 제작 공개하기로 선회
의 새로운 시리즈가 취소됐다.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2009년 영화 는 동화 「개구리 왕자」를 모티브로 마법에 빠진 왕자 나빈과 얼떨결에 그와 함께 개구리가 된 식당 종업원 티아나의 이야기를 그렸다. 디즈니 프린세스 라인업에서 최후의 2D 애니메이션, 최초의 흑인 프린세스를 남긴 이 영화는 꾸준히 인기를 모아 2020년 시리즈 로 돌아올 예정이었다. 아니카 노니 로즈가 티아나로 복귀하는 것으로 발표됐다. 그러나 디즈니는 제작을 취소했다.
'극장용 애니메이션에 집중' 디즈니 픽사 스튜디오, 직원 대량 해고

'극장용 애니메이션에 집중' 디즈니 픽사 스튜디오, 직원 대량 해고

〈인사이드 아웃2〉픽사의 구원자가 될까
월트디즈니의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가 전체 인력의 약 14%를 해고하는 절차에 착수했다. 이는 약 175명의 픽사 직원이 해고 통보를 받은 것으로, 스튜디오가 극장용 장편 애니메이션에 집중하고 스트리밍 플랫폼 디즈니+ 콘텐츠 제작에서 벗어나기 위한 결정으로 보인다. 이번 해고는 밥 아이거 디즈니 최고경영자가 연간 75억달러(약 10조 2천 375억원)의 비용 절감 계획을 발표하고, 지난해 전사적으로 8천여명의 인력을 감축한 데 이은 것이다. 뿐만 아니라 픽사는 지난해 6월에도 75명의 인력을 줄인 바 있다.
2023년 최악의 적자를 기록한 영화는

2023년 최악의 적자를 기록한 영화는

멈출 수 없는 내리막길인가, 다시 추진력을 얻기 위한 무릎 꿇음인가. 최근 한 외신의 보도로 월트디즈니컴퍼니가 '재평가' 받고 있다. 매체 '데드라인'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2023년 가장 큰 적자를 기록한 영화 5편 중 4편이 월트디즈니컴퍼니 배급이었기 때문. 마블, 스타워즈, 애니메이션 등 프랜차이즈 마왕으로 불렸던 디즈니의 대기록에 대중마저 다소 놀라고 있는 모습이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디즈니가 이처럼 바닥을 친 건지 적자 영화 5편을 전한다.
디즈니 끌어내리고 1위에 오른 배급사는

디즈니 끌어내리고 1위에 오른 배급사는

2023년, 할리우드의 진짜 승자가 밝혀졌다. 그동안 2023년 흥행 1위를 차지한 가 가장 웃고 있었을 듯하나, 실체는 조금 달랐다. 2023년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 가장 많은 흥행 수익을 남긴 건 의 워너브러더스가 아니고, 유니버설 스튜디오였다. 특히 이번 기록은 특기할 만한데, 2015년 이후 처음으로 월트 디즈니 컴퍼니가 1위가 아닌 해이기 때문. 유니버설 스튜디오의 승리를 도모한 작품과 다른 배급사들의 실패 이유를 훑어본다.
월트 디즈니 100년의 명과 암이 담긴 영화 〈위시〉

월트 디즈니 100년의 명과 암이 담긴 영화 〈위시〉

월트 디즈니가 100주년(2023년)을 맞이하면서 기념 영화 를 개봉했다. 2024년 1월 3일 개봉한 는 개봉 첫날 관객수 11만 명을 기록하면서 와 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00주년이란 잔칫날에 맞게 디즈니는 대대적으로 를 홍보했다. 이는 최근 다른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공개했을 때의 행보와 비교해보아도 이례적이라고 볼 수 있다. 100주년을 기념하는 영화인 만큼 는 디즈니 클래식 애니메이션을 오마주한 스토리와 시각적 스타일을 담고 있다. 디즈니가 차려 줄 성대한 잔칫상을 기대하며 의 개봉 첫날 극장으로 달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