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예린·윤석철, 올해 첫 가을 '서재페 앳 더 씨어터'…21일 재즈로 뭉친다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신규 공연 시리즈, 대표곡 재즈 편곡 무대 예고
봄의 열기를 가을까지, 세종문화회관서 만나는 재즈의 향연 독보적인 음색의 싱어송라이터 '백예린'과 한국 재즈 씬을 대표하는 피아니스트 겸 프로듀서 '윤석철'이 가을밤을 수놓을 특별한 무대를 준비한다. 공연 기획사 '프라이빗 커브'는 다음 달 21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서재페 앳 더 씨어터' 무대에서 두 아티스트가 합동 공연을 펼친다고 7일 공식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