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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검색 결과

[인터뷰] 미셸 공드리의 상상력과 만난 한국독립영화, '리틀 드리머즈' 감독 이광호, 배우 유희제·김세원 ②

[인터뷰] 미셸 공드리의 상상력과 만난 한국독립영화, '리틀 드리머즈' 감독 이광호, 배우 유희제·김세원 ②

야구를 그만두고 인생의 막다른 길에 선 백수 청년 건우(유희제)와 엄마의 죽음 후 새로운 환경과 어우러지지 못하고 방황하는 십대 소녀 미나(김세원).
⮕ 〈리틀 드리머즈〉 감독 이광호, 배우 유희제·김세원과의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감독님이 이 꿈의 설계자가 되신 건데요. 꿈의 세계를 빌드업 하는데 있어서 본격적으로 아이디어를 어떻게 발전시켰나요. 레퍼런스가 있었다면요. ​ 이광호 감독 물론 미셸 공드리의 〈수면의 과학〉을 생각했고요. 〈인셉션〉 같은 꿈을 소재로 한 영화도 떠올리긴 했죠. 하지만 최대한 이번 영화는 레퍼런스 없이 가려고 했어요. 꿈은 정말 랜덤하잖아요. 갑자기 친구들이 나타났다가 내가 거인이 되어 있기도 하는 게 꿈의 세계죠. 그걸 구현해 보고 싶었어요.
[인터뷰] 미셸 공드리의 상상력과 만난 한국독립영화, '리틀 드리머즈' 감독 이광호, 배우 유희제·김세원 ①

[인터뷰] 미셸 공드리의 상상력과 만난 한국독립영화, '리틀 드리머즈' 감독 이광호, 배우 유희제·김세원 ①

야구를 그만두고 인생의 막다른 길에 선 백수 청년 건우(유희제)와 엄마의 죽음 후 새로운 환경과 어우러지지 못하고 방황하는 십대 소녀 미나(김세원).
야구를 그만두고 인생의 막다른 길에 선 백수 청년 건우. 엄마의 죽음 후 새로운 환경과 어우러지지 못하고 방황하는 십대 소녀 미나. 〈리틀 드러머즈〉가 조명하는 두 캐릭터는 지독한 현실에 각자의 고민을 떠안고 사는 인물들이다. 코인 세탁방에서 우연히 꿈의 안내자인 요섭을 만나 이들의 삶에도 변화가 찾아 온다. ​ 건우와 미나는 꿈꾸는 사람들, 드리머즈 다. 이들에게 ‘꿈’은 두 인물이 현실의 고민을 피할 수 있는 도피처이자, 또 다른 가능성을 열어 줄 기대가 가득한 ‘꿈’이기도 하다. 한 문장에 등장한 ‘꿈’은 서로 다른 꿈이다.
‘리틀 드리머즈’ 유희제X김세원, 신선한 캐릭터 앙상블 보도스틸 공개!

‘리틀 드리머즈’ 유희제X김세원, 신선한 캐릭터 앙상블 보도스틸 공개!

막다른 길의 건우(유희제)와 방황하는 소녀 미나(김세원)가 꿈속 존재 ‘요섭’의 흔적을 쫓는 기묘한 판타지.
막다른 길에 선 ‘건우’와 방황하는 사춘기 소녀 ‘미나’가 꿈속 존재 ‘요섭’의 흔적을 쫓으며 펼쳐지는 기묘한 판타지 드라마 〈리틀 드리머즈〉가 다양한 영화와 OTT를 오가며 자신만의 색을 보여온 탄탄한 배우진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 먼저, 드라마 [고요의 바다], [커넥션] 등에서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인상을 남기며 차세대 ‘OTT 루키’로떠오른 유희제가 일명 노답 인생 '건우' 역을 맡았다. 유희제는 예지몽을 꾸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건우’의 불안과 결핍을 특유의 자연스러운 생활 연기로 생생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이창동·편혜영 도쿄로…24년 만에 부활한 12개의 문학 대담 '한일 작가 다이얼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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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일부터 도쿄서 3일간 개최…내년엔 한국서 릴레이 진행
이념을 넘어 이야기로, 한일 문학의 새로운 연대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문인과 예술가들이 '문학(文學) 재회(再會)'를 화두로 도쿄에서 깊이 있는 교류의 장을 연다. '문학과지성사'는 오는 12월 3일부터 5일까지 일본 도쿄의 복합문화공간 루트 북스 에서 '2024 한일 작가 다이얼로그'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의 '문학과지성사'와 일본의 대형 출판사 '슈에이샤', '쇼가쿠칸', 그리고 일본 내 한국 책 소개에 앞장서 온 '케이-북(K-BOOK) 진흥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한국문학번역원'과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