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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12월 컴백.. 캐럴로 돌아온다

프로미스나인 12월 컴백.. 캐럴로 돌아온다

이번에는 '썸머송' 아닌 '윈터송'으로 팬들을 만난다
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_9)이 이번에는 ‘윈터송’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소속사 어센드는 5일 “프로미스나인이 12월 중 컴백할 예정이다. 겨울 시즌에 어울리는 캐럴을 준비 중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프로미스나인(송하영, 박지원, 이채영, 이나경, 백지헌)은 지난 6월 발매한 미니 6집 ‘From Our 20’s‘ 이후 약 6개월 만에 컴백을 알렸다.
산타로 변신한 프로미스나인! 컴백 콘셉트 포토 공개

산타로 변신한 프로미스나인! 컴백 콘셉트 포토 공개

12월 2일 리메이크 싱글 '하얀 그리움' 발매
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_9)이 산타로 변신했다. 소속사 어센드는 27일 프로미스나인(송하영, 박지원, 이채영, 이나경, 백지헌) 공식 SNS 채널에 리메이크 디지털 싱글 '하얀 그리움'의 'Pastel Santa' 버전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프로미스나인은 이번 콘셉트 포토에서 산타 모자와 함께 화이트, 핑크, 브라운, 블루 등 다채로운 파스텔 컬러 드레스를 입고 화사한 매력을 발산했다. 프로미스나인은 오는 12월 2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리메이크 싱글 '하얀 그리움'을 발매한다.
프로미스나인, 12월 리메이크 디지털 싱글 발매

프로미스나인, 12월 리메이크 디지털 싱글 발매

겨울 시즌에 어울리는 신보로 6개월 만에 컴백
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_9)이 리메이크 디지털 싱글로 다시 팬들을 찾는다. 소속사 어센드는 12일 "프로미스나인이 오는 12월 리메이크 디지털 싱글 발매를 목표로 컴백 준비 중이다"고 밝혔다. 앞서 프로미스나인은 12월 겨울 시즌에 어울리는 신보를 공개한다고 밝혀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어 리메이크 디지털 싱글로 돌아온다는 소식까지 전해 새로운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웬디 SM과 결별 후 9월 솔로 컴백…새로운 출발 예고

웬디 SM과 결별 후 9월 솔로 컴백…새로운 출발 예고

가수 웬디가 SM엔터테인먼트와 결별 후 첫 솔로 앨범으로 오는 9월 가요계에 다시 돌아온다. 웬디는 올가을 솔로 앨범 발매를 확정 짓고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웬디는 올해 SM과 상호 협의를 거쳐 전속 계약을 종료했으며, 신생 엔터테인먼트 어센드와 계약을 체결했다. 어센드는 지난 1월 프로미스나인 멤버 5인 송하영, 박지원, 이나경, 이채영, 백지헌과의 전속계약에 이어 웬디까지 품으면서 전력을 다하고 있다.
연기하는 발레리나 <캣츠> 프란체스카 헤이워드

연기하는 발레리나 <캣츠> 프란체스카 헤이워드

출처) 프란체스카 헤이워드 인스타그램 일년에 단 하루,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는 고양이로 선택받기 위한 경연을 담은 동명의 뮤지컬을 영화화한 톰 후퍼 감독의 는 개봉 이후 여러 이슈와 엇갈린 반응을 낳고 있다. 하지만 빅토리아 역을 소화한 프란체스카 헤이워드의 발견에 대해서는 영화의 호불호와 별개로 이견이 없는 듯하다. 주인에게 버림받았으나 따뜻한 마음을 잃지 않는 고양이 빅토리아를 연기한 그녀는 유려한 퍼포먼스와 안정적인 연기로 영화 전반을 이끌며 고양이 세상으로 관객을 인도한다.
<리틀 드러머 걸> 김우형 촬영감독 마스터클래스

<리틀 드러머 걸> 김우형 촬영감독 마스터클래스

정확하게, 완벽하게 모든 신을 준비한다 김우형 촬영감독 마스터클래스 현장 7월 2일 저녁 18시 30분부터 부천아트벙커B39 MMH홀에서 ‘김우형, 촬영의 모든 것’ 마스터클래스가 열렸다. 한국 촬영감독 최초로 영국 아카데미 TV크래프트 어워즈 에서 촬영·조명상을 받은 김우형 촬영감독에게 프리 프러덕션부터 촬영 전반, 카메라 뒤 숨겨진 이야기까지 전해 들은 뜻깊은 시간이었다. 두 시간가량 이어진 마스터클래스 현장의 열기를 전한다.
<저수지의 피크닉> 베르나르도 안토나치오, 라파엘 안토나치오 감독 인터뷰

<저수지의 피크닉> 베르나르도 안토나치오, 라파엘 안토나치오 감독 인터뷰

히치콕 영화의 긴장과 유머를 담았다 한 여자를 둘러싼 세 남자 사이의 이상 기류를 포착, 의심과 질투가 폭력과 파멸로 이어지는 . 우루과이에서 온 형제 감독 베르나르도 안토나치오, 라파엘 안토나치오는 “한정된 공간에서 폭력에 노출된 인물을 그리자”는 의 도 아래 밀도 있는 스릴러를 완성해 낸다. “부천에 오기까지 4개국을 거쳐 왔다”며 BIFAN으로의 기나긴 여정의 흥분을 들려주었다. 무거운 분위기의 영화와 달, 시종 유쾌했던 두 감독과의 만남을 전한다. 베르나르도 안토나치오, 라파엘 안토나치오 감독 ​ - 영화의 시작이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