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치지직, 북중미 월드컵 전 경기 생중계…유명 스트리머 총출동
12일부터 104경기 생중계 진행. AI 숏폼·VOD 하이라이트·AI 브리핑 등 차별화된 시청 경험 제공.
혁신의 그라운드, 네이버 '치지직'이 선점하는 2026 북중미의 열광전통적인 스포츠 중계의 문법이 완전히 뒤바뀐다. 네이버가 자사의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을 통해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전 경기를 생중계하며 압도적인 미디어 장악력을 증명한다. 오는 12일부터 7월 20일까지 펼쳐지는 104개의 모든 혈투가 '치지직'의 서버를 타고 전 세계 축구 팬들의 디바이스로 실시간 송출된다. 크리에이터와 팬이 구축하는 거대한 응원 연대, '같이보기'단순한 관전을 넘어선 능동적 참여의 시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