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이혼 후 둘째 딸 출산… "하나님이 주신 선물, 평생 행복하게 해줄게"
전남편 동의 없이 냉동 배아 이식해 임신, 딸 출산
배우 이시영이 이혼 후 둘째 딸을 출산하며 벅찬 심경을 전했다. 5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둘째 딸을 품에 안고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하나님이 엄마한테 내려주신 선물이라 생각하고 평생 정윤이랑 '씩씩이' 행복하게 해줄게"라는 글을 게재했다. 출산 직후 촬영한 듯한 신생아 디데이 달력에는 '2'라고 표시되어 있어 전날인 4일에 출산한 것으로 추정된다.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역시 "최근 이시영이 딸을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안정을 취하고 있다. 이시영은 건강 회복 후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