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욱 아시아 투어" 검색 결과

이재욱, 12월 13일 ‘pro‘log’ 서울 팬미팅으로 국내 팬 만난다!

이재욱, 12월 13일 ‘pro‘log’ 서울 팬미팅으로 국내 팬 만난다!

일본, 대만, 태국 등 아시아 투어 열기 잇는다
배우 이재욱이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마지막 무대로 서울 팬들과 만난다. 이재욱은 오는 12월 13일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에서 ‘2025 이재욱 아시아 팬미팅 투어 pro‘log’ IN SEOUL’을 개최하며, 글로벌 팬에 이어 국내 팬과의 소통을 이어간다. 이번 아시아 투어는 지난 6월 일본 도쿄를 시작으로, 10월 대만 타이베이, 11월 태국을 거쳐 서울에서 피날레를 장식한다. 앞선 팬미팅에서 이재욱은 풍성한 무대, 다양한 소통 코너, 진심 어린 소통으로 팬사랑을 적극적으로 드러냈다.
'마지막 썸머' 이재욱,

'마지막 썸머' 이재욱, "도하로 보낸 시간은 나에게도 오래 기억될 특별한 여름이었다"

첫 1인 2역 연기 합격점
배우 이재욱이 〈마지막 썸머〉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재욱은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에서 쌍둥이 형제 백도하, 백도영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극의 주축을 이끌며 하경 과의 앙숙 케미부터 찰떡 호흡까지 자연스럽게 소화해냈다. 이재욱은 첫 1인 2역 연기 합격점을 받으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굳혔다. 〈마지막 썸머〉 종영을 맞아 이재욱은 소속사 로그스튜디오를 통해 "도하로 보낸 시간은 저에게도 오래 기억될 특별한 여름이었다.
비비, '마지막 썸머' OST로 함께 한다

비비, '마지막 썸머' OST로 함께 한다

오는 11월 1일 방영하는 드라마에 OST로 참여
비비가 〈마지막 썸머〉 OST에 참여해 드라마의 감성을 극대화한다. 〈마지막 썸머〉는 KBS 2TV에서 방영 예정인 주말드라마로 이재욱, 최성은 등이 출연한다. 11월 1일 방영을 앞둔 〈마지막 썸머〉 측은 10월 22일 비비 가 해당 작품 OST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마지막 썸머〉 측은 “비비의 몽환적인 음색이 드라마가 가진 분위기를 극대화할 예정”이라고 말하며 “비비만의 독특한 곡 해석력이 곡이 가진 스토리텔링을 더욱 설득력 있게 완성하며 리스너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