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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썸머' 이재욱, "도하로 보낸 시간은 나에게도 오래 기억될 특별한 여름이었다"

첫 1인 2역 연기 합격점

〈마지막 썸머〉
〈마지막 썸머〉

배우 이재욱이 〈마지막 썸머〉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재욱은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에서 쌍둥이 형제 백도하, 백도영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극의 주축을 이끌며 하경(최성은)과의 앙숙 케미부터 찰떡 호흡까지 자연스럽게 소화해냈다. 이재욱은 첫 1인 2역 연기 합격점을 받으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굳혔다.

〈마지막 썸머〉 종영을 맞아 이재욱은 소속사 로그스튜디오를 통해 "도하로 보낸 시간은 저에게도 오래 기억될 특별한 여름이었다. 도하를 통해 한 걸음 더 성장할 수 있었고, 그 여정을 시청자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 감사했다"라고 드라마에 참여한 소회를 밝혔다. 이어 "이 여름을 발판 삼아 배우 이재욱으로서 더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며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이재욱은 13일 광운대 동해문화예술관에서 '2025 LEE JAE WOOK ASIA FANMEETING TOUR pro'log'(2025 이재욱 아시아 팬미팅 투어 프로'로그')'를 개최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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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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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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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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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의 세월을 뛰어넘은 두 청춘의 앙상블 배우 '박보검'과 '진영'이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음악적 재회를 이뤘다. OST 제작사 모스트콘텐츠는 두 사람이 극의 서사를 관통했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안갯길'을 새롭게 리메이크해 선보인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6년 방영된 이 작품은 안방극장에 진한 여운을 남겼다. 특히 가수 벤이 가창했던 '안갯길'은 주연 배우인 '진영'이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아 극 중 인물들의 애틋한 로맨스에 입체적인 깊이를 더한 명곡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리메이크 버전은 단순한 커버를 넘어선다. 곡을 탄생시킨 원작자 '진영'과 작품을 이끌었던 주인공 '박보검'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하모니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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