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이재욱의 'Drowning' 열창 영상 화제.. 쇼츠 조회수 200만 돌파

조째즈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Drowning', '얼음요새' 커버

유튜브 조째즈 채널 캡처
유튜브 조째즈 채널 캡처

배우 이재욱의 'Drowning' 열창 영상이 화제다.

지난 10월 29일 조째즈의 유튜브 채널에는 임슬옹과 이재욱이 출연했다. 이날 이재욱은 WOODZ(우즈)의 히트곡 'Drowning'(드라우닝)과 김필의 '얼음요새'를 부르는 등 새로운 매력을 뽐냈다.

한편, 이재욱의 'Drowning' 노래 장면만 담은 쇼츠 영상은 조회수 200만 회를 돌파(11월 5일 기준)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에서 이재욱은 가수 못지 않은 노래 실력으로 조째즈와 임슬옹은 물론,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네티즌들은 그의 노래를 듣곤 "이재욱 배우님 앨범 내주세요", "드라마 OST 불러도 좋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재욱은 KBS2 토일드라마 〈마지막 썸머〉에 출연 중이다. 이재욱은 〈마지막 썸머〉에서 일란성 쌍둥이 백도하와 백도영 역으로 첫 1인 2역을 맡아 배우 최성은과 특별한 케미를 선보이고 있다.

×

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