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쿠시" 검색 결과

전설 김연경의 감독 도전기 '신인감독 김연경' 멤버 공개

전설 김연경의 감독 도전기 '신인감독 김연경' 멤버 공개

'핑크 원더독스' 표승주, 이진, 김나희, 이나연, 인쿠시, 구솔, 윤영인와 감독 김연경
레전드 배구 선수 김연경이 감독으로 변신해 구단을 이끈다. MBC에서 9월 28일부터 방영하는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은 배구계의 전설 김연경이 언더독으로 구성한 구단을 신인감독이 돼 이끄는 과정을 다룬다. 실력부터 예능감까지, 현역 시절에도 존재감을 뽐냈던 김연경의 새로운 도전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감독에 도전하는 김연경만큼 구단 '필승 원더독스' 멤버 7인의 스토리도 눈부실 것으로 예상된다.
[포토&] '신인감독 김연경' MBC 6관왕 싹쓸이…최고의 예능 등극

[포토&] '신인감독 김연경' MBC 6관왕 싹쓸이…최고의 예능 등극

시청자 투표로 '올해의 프로그램상' 영예…권락희 PD "패배 익숙한 언더독의 승리"
'신인감독 김연경'이 12월 29일 서울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에서 열린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무려 6관왕을 휩쓸며 예능 역사를 새로 썼다. 패배에 익숙했던 언더독들의 감동적인 성장통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이며 명실상부한 올해 최고의 프로그램으로 인정받았다. 이날 '신인감독 김연경' 팀은 신인상 을 시작으로 핫이슈상 , 베스트 팀워크상 , 베스트 커플상(김연경·인쿠시), 올해의 예능인상 을 차례로 석권했다. 하이라이트는 단연 '올해의 예능 프로그램상'이었다.
MBC '신인감독 김연경' PD,

MBC '신인감독 김연경' PD, "김연경 준비된 지도자…시즌2 제작 적극 설득할 것"

제작진 간담회서 지도자 역량 높이 평가…5주 연속 시청률 1위 행진 이어가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의 메인 연출을 맡은 권락희 프로듀서가 김연경의 지도자로서의 역량을 높이 평가하며, 시즌2 제작을 위해 적극적으로 설득에 나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MBC 사옥에서 개최된 제작진 기자간담회에서 권 PD는 "김연경 감독이 방송을 시청한 후 매주 월요일마다 제작진에게 전화를 주신다"며 "시청률이 상승할 때는 '보고 싶어서 전화했다'고 말씀하시는데, 그 목소리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진다"고 전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권 PD와 함께 최윤영, 이재우 PD가 동석했다.
한일전 역전패, ‘신인감독 김연경’ 필승 원더독스 해체 위기

한일전 역전패, ‘신인감독 김연경’ 필승 원더독스 해체 위기

지난 2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5회에서는 슈지츠 고등학교전에 이어 대학 리그 우승팀 광주여자대학교 배구단을 만난 ‘필승 원더독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필승 원더독스’가 일본 고교 최강팀 슈지츠 고등학교와의 대결에서 끝내 패배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5회에서는 슈지츠 고등학교전에 이어 대학 리그 우승팀 광주여자대학교 배구단을 만나 한판 승부를 벌인 ‘필승 원더독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앞서 슈지츠 고교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2:0으로 앞서가기 시작한 ‘필승 원더독스’는 체력이 점차 떨어지며 3세트를 내주어 보는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