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의 호소력에 큰 몫을 기댄 영화 '인턴', 시사 최초 리뷰 및 기자간담회 현장
한국식 코미디와 부부의 현실, 직장 내 다양한 인간군상들의 처세와 욕망, 그리고 ‘빌런’과 ‘사이다’까지 담아내, 한결 드라마틱해진 감정선과 함께 여러모로 ‘한국화’된 리메이크 영화. 전 세계를 사로잡은 할리우드 흥행작 〈인턴〉이 K-무비로 새롭게 태어났다. 오는 9월 16일 개봉하는 영화 〈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 의 회사 ‘우투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 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