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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일본 레코드 대상 우수작품상 수상...보이넥스트도어는 신인상

아일릿, 일본 레코드 대상 우수작품상 수상...보이넥스트도어는 신인상

걸그룹 아일릿 과 그룹 보이넥스트도어 , 앤팀(&TEAM) 등 K-팝 아티스트들이 '제67회 빛난다. 일본 레코드 대상' 수상자로 선정되며 일본 음악 시장에서의 압도적인 영향력을 입증했다. 21일 일본 레코드 대상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된 수상자 명단에 따르면, 하이브 레이블즈 소속 아티스트들이 주요 부문을 휩쓸었다. 아일릿, '우수작품상'으로 2년 연속 영예걸그룹 아일릿은 올해 2월 발매한 일본어 곡 '아몬드 초콜릿'으로 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제67회 일본 레코드대상 수상 후보 발표... ILLIT·보이넥스트도어 등 K-팝 약진

제67회 일본 레코드대상 수상 후보 발표... ILLIT·보이넥스트도어 등 K-팝 약진

우수작품상 10곡 선정, 신인상 후보에 보이넥스트도어 포함... 12월 30일 시상식
일본 가요계의 권위 있는 시상식인 제67회 일본 레코드대상의 각 부문 수상 후보 명단이 11월 21일 발표됐다. 12월 30일 저녁 5시 30분부터 TBS 계열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될 시상식을 앞두고, K-팝 아티스트들의 주요 부문 후보 선정이 눈길을 끌고 있다. ILLIT, 우수작품상 후보로 '대상' 경쟁올해 레코드대상 후보가 되는 우수작품상에는 총 10곡이 선정되었으며, 이 중에서 12월 30일 시상식 당일 최종 대상이 결정된다.
일본 싱어송라이터 아이묭, 첫 내한 공연 연다

일본 싱어송라이터 아이묭, 첫 내한 공연 연다

일본의 인기 싱어송라이터 아이묭이 오는 4월 19일부터 20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9홀에서 단독 콘서트 '돌핀 아파트' 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그의 첫 내한공연으로 한국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이묭은 현실적이고 솔직한 가사와 독특한 음악 스타일로 일본 음악계를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로 자리 잡았다. 그는 2015년 데뷔 후, '사랑을 전하고 싶다든가'와 '너는 록을 듣지 않아'를 통해 주목받기 시작했으며, 특히 2018년 발표된 곡 '마리골드' 는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 장기적으로 사랑받아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다.
사요나라, 나카야마 미호

사요나라, 나카야마 미호

​ 6일 배우 나카야마 미호가 사망했다. 향년 54세, 도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당초 이날 오사카에서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열 예정이었지만 건강 문제로 중단한 상태였다. 사인은 확실치 않다. 1985년 아이돌 가수로 데뷔해 일본 레코드 대상 최우수 신인상을 받는 등 큰 사랑을 받은 그는 배우로도 활동하며 이와이 슌지 감독의 영화 (1995) 등에 출연했다. 나카야마 미호를 추모하며, 생전 그의 활동을 모아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