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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빈, '제46회 장애인의 날' 맞아 뜻깊은 선행…장애 아동 재활치료 지원

전여빈, '제46회 장애인의 날' 맞아 뜻깊은 선행…장애 아동 재활치료 지원

장애 아이들의 맞춤형 재활치료 지원 기획 캠페인에 동참하며 선한 영향력 전파 "가까운 이들에게 다정한 관심 건네는 것이 나눔의 시작"이라며 따뜻한 응원 메시지 지난해 활약 이어 2027년 공개 예정작 '불혹하는 로맨스' 준비하며 열일 행보 지속
배우 전여빈은 지난 20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온라인 기부 플랫폼 캠페인에 참여했다. 소속사를 통해 해당 현장의 비하인드 장면을 전한 전여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재활치료를 중단할 위기에 처한 장애 아이들에게 맞춤형 재활치료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캠페인에 힘을 보탰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전여빈은 "아름다운 봄의 길목에서 이런 귀한 마음을 보탤 기회가 생겨 감사하다"며 "제가 받았던 마음을 다시 누군가에게 건넬 수 있는 순간들이 참 소중하게 느껴진다.
출판사 설립→사비 초청까지…'장관 표창' 박정민, 진정성 빛난 묵묵한 선행

출판사 설립→사비 초청까지…'장관 표창' 박정민, 진정성 빛난 묵묵한 선행

시각장애인 문화 접근권 향상 및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장관 표창 영예 아버지 향한 마음으로 출판사 '무제' 설립해 오디오북 제작 및 수익금 전액 기부 실천 사비로 영화·뮤지컬 초청하고 점자 자료 사전 준비하는 등 세심한 배려로 귀감
배우 박정민이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의 문화 접근권 향상과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20일 한국장애인재단에 따르면 박정민은 4월 20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표창은 장애인의 인권 신장과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한 이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박정민은 단순한 금전적 지원이나 일회성 기부를 넘어 장애인들이 겪는 실질적인 문화 장벽을 허물기 위해 꾸준히 앞장서 온 진정성을 인정받았다.
씨네큐브, 장애인의 날 특별 영화 상영 개최…봉준호·박정민 참여

씨네큐브, 장애인의 날 특별 영화 상영 개최…봉준호·박정민 참여

씨네큐브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특별 영화 상영회를 개최한다. 한국농아인협회 주최로 오는 20일 영화 〈미키 17〉 상영 후에는 봉준호 감독과 김세윤 작가가 참여하는 씨네토크가 예정되어 있다. 영화는 일반 한글 자막 버전으로 상영되며,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어 통역이 현장에서 제공될 예정이다. 이어 22일 오후 1시에는 씨네큐브의 정기 프로그램인 '모두를 위한 씨네큐브 배리어프리 영화 상영회'를 통해 영화 〈남매의 여름밤〉의 배리어프리 버전이 상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