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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공연" 검색 결과

자우림 김윤아, 1년 5개월 만에 단독 '살롱 콘서트'… 가을 적실 '재즈' 무대

자우림 김윤아, 1년 5개월 만에 단독 '살롱 콘서트'… 가을 적실 '재즈' 무대

다음 달 5일부터 성신여대서 '커피 앤드 시가렛' 개최… 재즈 명곡 등 다채로운 선곡 예고
1년 5개월 만의 귀환… 다음 달 총 4회 재즈 라이브 예고 대한민국 대표 밴드 '자우림'의 프론트퍼슨 '김윤아'가 1년 5개월의 긴 침묵을 깨고 가을의 정취를 머금은 단독 콘서트로 대중 앞에 선다. 소속사 '놀유니버스'는 다음 달 5~6일, 그리고 12~13일에 걸쳐 서울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단독 콘서트 '커피 앤드 시가렛' 을 개최한다고 4일 공식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4월 이후 오랜만에 팬들과 호흡하는 뜻깊은 무대다.
그래미 7관왕 재즈 거장 마리아 슈나이더 첫 내한

그래미 7관왕 재즈 거장 마리아 슈나이더 첫 내한

데이비드 보위가 선택한 거장. 스트리밍을 거부한 독보적 음악 세계를 19인조 오리지널 밴드와 선보인다.
거대 플랫폼에 맞선 '3D 사운드스케이프'의 창시자, 마리아 슈나이더의 경이로운 첫 내한 현대 재즈의 지형도를 뒤바꾼 살아있는 전설, 작·편곡가 마리아 슈나이더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19인조 오리지널 오케스트라'와 함께 역사적인 첫 내한 공연을 확정 지었다. 공연 주최사 플러스히치에 따르면, 이 기념비적인 무대는 다음 달 31일 오후 7시 30분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