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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영화제에 김신록, 박지환, 서현우 찾는다… '전주씨네투어X마중'

전주영화제에 김신록, 박지환, 서현우 찾는다… '전주씨네투어X마중'

전주국제영화제가 올해 배우와 관객 간 소통의 장을 더욱 풍성하게 마련한다.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제26회 영화제(4월30일∼5월9일) '전주씨네투어X마중' 프로그램에 저스트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 12명이 참여한다고 7일 발표했다. '전주씨네투어X마중'은 매년 주목할 만한 연기력을 선보인 배우들의 소속사를 선정해 배우와 시민, 관객이 작품에 관한 대화를 나누는 토크 프로그램이다.
서현우, ‘아너’ 빌런 이어 ‘클라이맥스’ 출격… 주지훈·하지원과 팽팽한 대립

서현우, ‘아너’ 빌런 이어 ‘클라이맥스’ 출격… 주지훈·하지원과 팽팽한 대립

ENA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 속 거물 영화 제작자 ‘오광재’로 특별출연
배우 서현우가 ENA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에 합류하며 다시 한번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16일 첫 방송한 〈클라이맥스〉에서 서현우는 과거 충무로를 장악했던 거물 영화 제작자 오광재 역으로 특별출연해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 권력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 의 치열한 생존기를 그린 작품이다. 극 중 서현우가 연기하는 오광재는 정·재계 실력자들 사이에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성공을 좇는 야심가다.
김신록, 검사로 변신...MBC 드라마 '오십프로' 출연 확정

김신록, 검사로 변신...MBC 드라마 '오십프로' 출연 확정

〈프로젝트 Y〉 이어 맹활약...‘믿고 보는 배우’의 저력 입증
배우 김신록이 이번에는 법복을 입고 안방극장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최근 MBC 새 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 측은 배우 김신록의 출연 확정 소식을 전했다. 〈오십프로〉는 인생의 절반을 달려온, 몸은 조금 녹슬었을지언정 의리만큼은 여전한 세 남자의 ‘짠물’ 액션 코미디를 그린 작품으로, 신하균과 오정세, 허성태 등이 출연한다. 김신록은 극 중 정의감으로 똘똘 뭉친 검사 ‘강영애’ 역을 맡았다.
배우 김신록, 연극 '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 세 시즌 연속 캐스팅

배우 김신록, 연극 '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 세 시즌 연속 캐스팅

내년 1월 국립정동극장 개막…2022년·2024년 이어 3회 연속 캐스팅
배우 김신록이 연극 〈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에 세 시즌 연속 출연한다. 공연기획사 프로젝트그룹일다는 2일 내년 1월 13일부터 3월 8일까지 서울 국립정동극장에서 상연되는 연극 〈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에 김신록을 비롯해 손상규, 김지현, 윤나무가 출연한다고 밝혔다. 〈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는 2019년 초연 이후 이번이 다섯 번째 시즌으로, 김신록은 2022년과 2024년 공연에 이어 세 번째로 무대에 오른다.
[2025 JIFF]중동스타 신현준(?)까지 출동한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현장

[2025 JIFF]중동스타 신현준(?)까지 출동한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현장

비로소, 봄이다. 매해 봄을 알리는 전주국제영화제가 4월 30일 막을 올렸다. 올해로 26회를 맞이한 전주국제영화제는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번 “우린 선을 넘지”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내실을 다지고 예술·독립영화의 저변을 넓히는 발걸음을 옮기기 시작했다. 4월 30일 전주의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열린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의 현장을 전한다. 약 한 시간가량의 레드카펫으로 영화인을 맞이한 이후 전주국제영화제 의 올해 개막식 MC로 선정된 배우 김신록과 서현우가 무대에 올랐다.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김신록·서현우가 맡는다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김신록·서현우가 맡는다

전주국제영화제가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9일까지 열리는 제26회 영화제의 개막식 사회자로 배우 김신록과 서현우를 선정했다고 16일 발표했다. 김신록 배우는 JTBC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과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 등에서 독보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아온 배우다. 서현우 배우 역시 영화 〈남산의 부장들〉과 〈헤어질 결심〉 등 화제작에 출연하며 섬세하고 탄탄한 연기로 영화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인물이다.
'광해' 추창민 감독의 사극 시리즈〈탁류〉, 2025년 디즈니+ 공개 확정

'광해' 추창민 감독의 사극 시리즈〈탁류〉, 2025년 디즈니+ 공개 확정

로운, 신예은, 박서함, 박지환 등 출연
디즈니+가 '사극 장인'들과 손을 잡고 내년 첫 사극 시리즈를 선보일 계획이다. 2025년 공개가 확정된 시리즈 는 디즈니+의 첫 사극 시리즈로, 2012년 로 1,200만 관객을 동원한 추창민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이는 추창민 감독의 첫 시리즈 도전이다. 또한 드라마 를 비롯해 넷플릭스 시리즈 , 영화 등의 천성일 작가가 극본 집필을 담당한다. 여기에 로운, 신예은, 박서함, 박지환 등이 출연을 확정해 웰메이드 사극 시리즈를 완성할 계획이다.
넷플릭스 오리지널〈84제곱미터〉, 강하늘X염혜란X서현우 앙상블 예고

넷플릭스 오리지널〈84제곱미터〉, 강하늘X염혜란X서현우 앙상블 예고

넷플릭스 제작으로 독점 공개 예정
넷플릭스가 제작하는 한국영화 가 출연진을 발표했다. 는 '영끌'로 84제곱미터(약 32평) 아파트를 마련한 우성이 층간 소음에 시달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우성이 층간소음에 시달리며 주변 이웃들과 갈등을 빚게 되고, 입주자 대표까지 상황에 휘말리며 예측불허의 전개를 보여줄 예정. 먼저 32평 아파트를 영끌한 우성은 강하늘이 맡는다. 그리고 그와 갈등을 생기는 위층남자 진호는 서현우가, 입주자 대표 은화는 염혜란이 캐스팅됐다.
송강호의 OTT 시리즈 진출! 〈삼식이 삼촌〉, 올 상반기 디즈니+에서 공개

송강호의 OTT 시리즈 진출! 〈삼식이 삼촌〉, 올 상반기 디즈니+에서 공개

〈거미집〉 〈동주〉등의 각본을 집필한 신연식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은 시리즈
필모그래피를 극장 개봉 영화로만 채웠던 배우 송강호가 첫 OTT 나들이와 함께 연기 인생 첫 시리즈물에 도전한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은 혼돈의 1960년 대한민국, 전쟁 중에도 하루 세 끼를 반드시 먹인다는 삼식이 삼촌과 모두가 잘 먹고 잘 사는 나라를 만들고자 했던 엘리트 청년 김산이 만나 함께 꿈을 이루고자 하는 뜨거운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시리즈의 연출과 각본을 맡은 신연식 감독은 영화 등의 각본을 집필했으며, 올해 개봉할 것으로 예상되는 영화 의 연출과 각본을 담당했다.
마동석 제작사의 신작 〈백수아파트〉크랭크인.. 경수진, '초롱이' 고규필 등 출연

마동석 제작사의 신작 〈백수아파트〉크랭크인.. 경수진, '초롱이' 고규필 등 출연

내년 개봉을 목표로 촬영 중
경수진이 주연을 맡고 대세 배우 고규필이 출연하는 영화 가 캐스팅을 확정하고 크랭크인을 했다. 영화 는 동네의 정의 구현을 위해 애쓰는 오지라퍼 백수 '거울' 이 한 아파트에 살게 되면서 마주하는 층간소음의 원인을 추적하며 생기는 일을 그린 코미디 미스터리 추리극이다. 경수진이 '백수아파트'에서 연기하는 거울은 대쪽 같은 성품의 소유자로 사소한 것도 놓치지 않는 능력과 함께 시원 털털하고 믿음직스러운 매력을 가진 인물이다. 영화 으로 대세가 된 배우 고규필은 아파트 주민이자 거울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지게 되는 안경석을 연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