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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김신록·서현우가 맡는다

김신록·서현우 배우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 제공]
김신록·서현우 배우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 제공]

전주국제영화제가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9일까지 열리는 제26회 영화제의 개막식 사회자로 배우 김신록과 서현우를 선정했다고 16일 발표했다.

김신록 배우는 JTBC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과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 등에서 독보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아온 배우다.

서현우 배우 역시 영화 〈남산의 부장들〉과 〈헤어질 결심〉 등 화제작에 출연하며 섬세하고 탄탄한 연기로 영화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인물이다.

두 사회자는 개막식을 통해 영화제의 시작을 알린 후, 저스트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로서 '전주씨네투어X마중'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영화 팬들과 직접 만남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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