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연" 검색 결과

[인터뷰]‘호퍼스’ 존 조디 김 스토리 슈퍼바이저&조성연 라이팅 아티스트② “픽사는 애니메이션 테크니션 선도자, 매 작품 정성 쏟고 있다”

[인터뷰]‘호퍼스’ 존 조디 김 스토리 슈퍼바이저&조성연 라이팅 아티스트② “픽사는 애니메이션 테크니션 선도자, 매 작품 정성 쏟고 있다”

※ 〈호퍼스〉 존 조디 김 스토리 슈퍼바이저&조성연 라이팅 아티스트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메이블이 직면하는 사건과 갈등을 통해 현대 관객들에게 던지고 싶었던 자연과 인간에 대한 메시지가 있다면. 존 코디 김 인간과 동물이 같이 공존하는 것. 그것이 영화의 가장 큰 테마이고 메시지였다. 조지가 매번 말하는 것이 우리는 모두 함께 있다는 것, 인간 집, 동물 집, 그것들이 모두 하나의 큰 장소라는 것이 조지의 ‘호수법’ 이다. 남의 집도 자신의 집처럼. 물론 모두 일치하지 않을 때도 많다. 메이블하고 제리가 항상 싸우는 것처럼.
[인터뷰]‘호퍼스’ 존 조디 김 스토리 슈퍼바이저&조성연 라이팅 아티스트① “아이디어 샘플만 몇 천 건, 마지막까지 의견 나눠”

[인터뷰]‘호퍼스’ 존 조디 김 스토리 슈퍼바이저&조성연 라이팅 아티스트① “아이디어 샘플만 몇 천 건, 마지막까지 의견 나눠”

귀여운 동물들이 대거 나오는데, 메시지가 또렷하다. 거기에 아주 기상천외한 장면들이 이어지며 웃음까지 유발한다.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신작 〈호퍼스〉는 기존의 픽사 작품과 비슷한 듯 또 다른다. 감성을 자극하는 순간들은 ‘역시 픽사‘ 싶고, 기발한 전개나 번뜩이는 아이디어의 코미디는 ‘이게 픽사. ’ 싶은 정도로 신선하고 독창적이다. 이런 매력에 호응하듯 3월 4일 개봉한 〈호퍼스〉는 한국에서 7일간 33만 관객을, 북미에서 4일 만에 4천8백만 달러를 돌파하며 순항 중이다.
[인터뷰] <소울> 한국인 스태프들이 말하는 '꿈의 직장' 픽사의 풍경

[인터뷰] <소울> 한국인 스태프들이 말하는 '꿈의 직장' 픽사의 풍경

2020년 10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아시아 최초 공개를 선택한 이 이제 12월 25일 개봉한다. 뉴욕에 사는 조 가 영혼이 돼 겪는 일을 다룬 은 , , 등을 연출해 이름만으로도 작품성을 기대하게 만드는 피트 닥터 감독의 신작. 그 기대에 부응하듯 부산국제영화제 공개 이후 "역대급 걸작"이란 말까지 나왔다. ​ 이렇게 극찬을 받는 에는 피트 닥터 감독의 노련한 연출만큼 영화의 비주얼과 기술을 담당한 스태프들의 손길 또한 빛났다. 씨네플레이는 지난 11월, 에 참여한 한국인 스태프들과 비대면 화상 인터뷰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