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장호" 검색 결과

이보다 더 고생한 적 없는 강하늘, 〈스트리밍〉 기자간담회 현장

이보다 더 고생한 적 없는 강하늘, 〈스트리밍〉 기자간담회 현장

강하늘이 진짜 고생한 영화. 3월 17일, 배우 강하늘이 ‘유튜버’로 출연해 영화 내내 롱테이크 연기를 펼친 조장호 감독의 이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구독자 수 1위의 범죄 채널 ‘우상의 범죄사냥꾼’을 운영 중인 스트리머 우상 은, 오직 1위만이 후원금 전부를 독차지하는 스트리밍 플랫폼 ‘왜그’에서 미제 범죄 사건을 분석하며 최고의 인기를 달리던 중, 논란에 휘말리며 한순간 나락으로 떨어진다.
[현장 포토] 영화 〈스트리밍〉 기자간담회 현장

[현장 포토] 영화 〈스트리밍〉 기자간담회 현장

강하늘 주연 영화 〈스트리밍〉, 전 세계 98개국 수출

강하늘 주연 영화 〈스트리밍〉, 전 세계 98개국 수출

롯데엔터테인먼트는 27일 강하늘이 주연한 스릴러 영화 〈스트리밍〉이 일본, 필리핀,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프랑스 등 98개국에 판매됐다고 발표했다. 특히 아시아 주요 시장인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일본에서는 개봉일이 확정됐다. 싱가포르에서는 3월 27일, 말레이시아에서는 4월 17일, 일본에서는 9월 26일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조장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스트리밍〉은 인기 범죄물 채널을 운영하는 인터넷 방송인 우상 역을 강하늘이 맡아 연쇄살인 사건의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강하늘, 영화 〈스트리밍〉에서 '관종 BJ' 캐릭터로 파격 변신

강하늘, 영화 〈스트리밍〉에서 '관종 BJ' 캐릭터로 파격 변신

강하늘이 그간의 바르고 건실한 청년 이미지를 벗고 180도 다른 캐릭터로 관객들을 만난다. 오는 21일 개봉하는 영화 〈스트리밍〉에서 그는 연쇄살인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인터넷 방송인 우상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을 시도했다. 〈스트리밍〉에서 강하늘이 연기하는 우상은 귀걸이와 문신, 스리피스 정장으로 치장하길 즐기며 자기애와 허세가 넘치는 인물이다. 경찰 시험에 번번이 낙방했음에도 경찰이 해결하지 못하는 사건을 오직 자기만이 풀어낼 수 있다고 믿는 나르시시스트로 묘사된다. "우상은 쉽게 말해 '관종'이에요.
〈미키 17〉 맞대결 피하는 한국 영화… 3월 이후 개봉작 쏟아진다

〈미키 17〉 맞대결 피하는 한국 영화… 3월 이후 개봉작 쏟아진다

하정우·마동석·강하늘 주연작 잇따라 개봉... 흥행 기대감
봉준호 감독의 할리우드 데뷔작 〈미키 17〉이 한국 극장가를 장악한 가운데, 한국영화 '신작 가뭄' 현상이 이달 하순부터 해소될 전망이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 한 달간 중규모 이상 한국영화 개봉이 전무했던 상황이 곧 종료될 것으로 보인다. 영화계 관계자들은 5일 지난달 중순부터 이달 중순까지 제작비 50억~80억원 규모의 중형 한국영화가 단 한 편도 개봉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 기간 개봉한 , , 등은 모두 상대적으로 작은 제작비로 제작된 작품들이다.
영화 〈스트리밍〉의 강하늘

영화 〈스트리밍〉의 강하늘 "이런 허세 가득 캐릭터는 처음"

배우 강하늘이 영화 〈스트리밍〉에서 허세 가득한 스트리머 역할을 맡아 새로운 면모를 선보인다. 26일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스트리밍〉 제작보고회에서 강하늘은 자신이 연기한 캐릭터를 "자신감을 넘어 자만심에 찌든 인물"로 묘사했다. 또한 "이런 캐릭터를 연기하는 건 저도 처음"이라며 웃음을 지었다. 영화 〈스트리밍〉은 구독자 수 1위인 범죄물 채널의 스트리머 '우상'이 연쇄살인 사건 범인을 추적하며 겪는 일을 그린 스릴러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