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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크래신스키의 귀환… ‘잭 라이언: 고스트 워’ 프라임 비디오서 전격 공개

존 크래신스키의 귀환… ‘잭 라이언: 고스트 워’ 프라임 비디오서 전격 공개

2023년 시즌 4 종영 이후 3년 만의 속편… 드라마에서 스크린으로 프랜차이즈 진화 톰 클랜시 원작, 105분의 압축적인 시네마틱 액션… 시에나 밀러·웬델 피어스 가세 36년 역사상 최초의 TV 시리즈 기반 영화화… 스트리밍 서비스 최초 공개
톰 클랜시의 전설적인 첩보 소설 속 주인공, CIA 분석가 잭 라이언이 드라마 무대를 벗어나 스크린으로 영역을 확장했다. 배우 존 크래신스키 주연의 첫 장편 영화 ‘잭 라이언: 고스트 워(Jack Ryan: Ghost War)’가 20일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에 최초 공개됐다.■ 시즌 5 대신 선택한 극장판 규모… 105분에 담아낸 숨 막히는 첩보전 이번 영화는 지난 2018년부터 2023년까지 총 4개의 시즌을 선보이며 프라임 비디오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액션 시리즈로 자리 잡았던 드라마 ‘톰 클랜시의 잭...

"Here. We. Go!"…존 크래신스키X에밀리 블런트 '콰이어트 플레이스 3', 촬영 돌입

소리 내면 죽는 괴물들과의 사투 그린 메가 히트 스릴러 시리즈의 3번째 본편 감독 겸 배우 존 크래신스키 SNS 통해 프랑스 파리 개선문 앞 슬레이트 사진 공개 에밀리 블런트·킬리언 머피 등 전작 주연들 대거 합류…2027년 7월 글로벌 개봉 예정
〈콰이어트 플레이스 3〉가 촬영 시작을 알렸다. 〈콰이어트 플레이스〉 시리즈는 어느날 갑자기 출몰한 괴물들에 인간 사회가 몰락한 후 살아남은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시력이 없는 대신 뛰어난 청각을 가진 괴물들을 상대하는 과정에서 극도의 긴장감을 유발해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할리우드의 잉꼬 부부로 유명한 존 크래신스키와 에밀리 블론트가 주도하고 있는 프로젝트로도 유명하다. 2018년 1편, 2021년 2편, 2024년 스핀오프에 이어 준비 중인 3편은 감독 존 크래신스키가 5월 10일 공식적으로 촬영을 알렸다.
[인터뷰]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 마이클 사노스키 감독 “대도시 뉴욕, 괴생명체들에게 완전히 새로운 놀이터 열어”

[인터뷰]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 마이클 사노스키 감독 “대도시 뉴욕, 괴생명체들에게 완전히 새로운 놀이터 열어”

침묵을 지켜야만 살아남는다. 독특한 설정과 군더더기 없는 스릴러로 사랑받은 시리즈가 돌아온다. 6월 26일에 개봉하는 은 시리즈의 프리퀄로 소리를 내는 순간 공격하는 괴생명체의 출현 이후 모두가 침묵하게 된 세상의 시작을 그린다. 이번 영화는 의 마이클 사노스키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원작자이자 이번 영화의 제작을 맡은 존 크래신스키 감독은 프리퀄에서 긴장감, 스펙터클, 캐릭터의 균형을 맞춰 줄 감독을 찾던 중, 마이클 사노스키의 데뷔작 를 보고 바로 그에게 맡겼다고 한다.
배우부터 감독까지~ 다재다능의 아이콘, 존 크래신스키의 이모저모

배우부터 감독까지~ 다재다능의 아이콘, 존 크래신스키의 이모저모

보라색 거대한 털덩어리 괴물이 순진한 눈으로 웃고 있다. 어린아이가 좋아할 법한 모습이지만, 그 옆에는 털이 덥수룩하게 난 아저씨가 근엄한 표정을 짓고 있고, 한 여자아이가 보라색 털 덩어리를 끌어안고 있다. (이하 ) 포스터를 보면 어린아이를 타깃으로 한 키즈 영화라고 티를 팍팍 내는 느낌이다. 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면 아이들보다는 어른스러운 척을 하느라 지친 어른이들에게 더 필요한 이야기다. 주인공 ‘이프'는 상상의 친구로, 어릴 때 상상으로 만들어 낸 친구다. (비슷한 사례로, (2015)의 빙봉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