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 8년간 16억 오른 잠원동 자택 공개…"깔끔하고 너무 좋다"
2016년 13억5000만원 매입한 잠원동 아파트, 현재 시세 29억8500만원으로 상승
방송인 지석진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을 공개하며 8년간의 드라마틱한 시세 상승 이야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28일 유튜브 채널 '지편한 세상'에는 이상엽, 이미주를 초대해 화이트톤으로 깔끔하게 꾸며진 집을 공개하는 영상이 올라왔다. 게스트들은 럭셔리한 분위기에 감탄했지만, 지석진은 한강 조망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그는 "부동산 선생님이 한강 조망이 된다고 했다. 그런데 아무리 봐도 아파트만 있다"며 "저쪽에 한강이 보여 백미러를 달고 소파에 앉아야 볼 수 있는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