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러블리즈 출신 방송인 이미주가 결별 후 새로운 연애관을 솔직하게 밝혀 화제다.
28일 유튜브 채널 '지편한 세상'에 공개된 영상에서 이미주는 지석진, 이상엽과 함께 출연해 연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미주는 "같은 업종(연예인)은 안 만난다"는 확고한 입장을 밝혔다. 그 이유에 대해 "이별 후 마주치기 싫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연예계 특성상 활동 범위가 겹칠 수밖에 없어 결별 후에도 계속 마주치는 상황을 피하고 싶다는 현실적인 고민을 드러낸 것이다.

이미주는 지난해 4월 축구선수 송범근과 열애를 공식 인정하며 공개 연애를 시작했으나, 올해 2025년 1월경 결별한 바 있다. 이별의 아픔을 겪은 후 정립된 그녀의 새로운 연애관에 시청자들은 "현실적이다", "이해된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미주는 2014년 걸그룹 러블리즈로 데뷔한 후, 현재는 연기자와 예능인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지편한 세상', '놀면 뭐하니?' 등 여러 예능에서 솔직하고 털털한 매력으로 대중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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