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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4', 3%대 시청률에도 화제성 1위…임재범 극찬 쏟아진 무대 공개

조별 생존전 마지막 무대…임재범 "제일 잘했어" 극찬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 2라운드 진출자를 가리는 조별 생존전의 마지막 무대가 28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됐다. 3%대 시청률에도 불구하고 화제성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마지막 조별 생존전이 펼쳐졌으며, 심사위원 임재범의 극찬이 쏟아졌다. 한 출연자의 무대를 본 임재범은 "제일 잘했어"라며 최고의 찬사를 보냈다. 특히 일부 시청자들은 "이건 반칙"이라는 반응을 보일 정도로 완성도 높은 무대가 이어졌다. 프로그램은 닐슨코리아 기준 시청률 3%대를 기록하고 있지만, 화제성 지수에서는 1위를 차지하며 콘텐츠 파워를 입증하고 있다.

'싱어게인4'는 무명 가수들에게 재기의 기회를 제공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이번 시즌4에서는 더욱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조별 생존전을 통과한 출연자들은 2라운드에 진출하게 된다. 심사위원으로는 임재범을 비롯해 음악계의 내로라하는 전문가들이 참여해 출연자들의 무대를 평가하고 있다.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

프로그램 관계자는 "무명 가수들의 진심이 담긴 무대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며 "앞으로 더욱 치열하고 뜨거운 경쟁이 펼쳐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싱어게인'은 시즌1에서 이승윤, 시즌2에서 김기태, 시즌3에서 홍이삭이 우승하며 스타로 발돋움한 검증된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즌4에서도 새로운 스타가 탄생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조별 생존전의 마지막 무대와 2라운드 진출자 발표는 28일 방송을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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