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친선대사" 검색 결과

'데뷔 11주년' 세븐틴... K팝 최초 유네스코 청년 친선대사, 기부로 선한 영향력

'데뷔 11주년' 세븐틴... K팝 최초 유네스코 청년 친선대사, 기부로 선한 영향력

라오스 학생 장학금 후원으로 뜻깊은 11주년 기념.
글로벌 팝 아이콘의 품격, 데뷔 11주년 기념 '선한 영향력'의 확장글로벌 최정상 아티스트 '세븐틴 '이 데뷔 11주년을 단순한 축하를 넘어 전 세계적 연대와 나눔의 장으로 승화시켰다. 26일 '유네스코한국위원회' 공식 발표에 따르면, 세븐틴은 데뷔 기념일인 5월 26일을 기해 해외 소외계층 학생들을 위한 특별 기부금을 쾌척했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이면에서 조용히 진행된 이번 후원금은 라오스 현지 학생들의 '중등교육 진학 장학금 사업'에 전액 투입된다.
세븐틴 '세계 청년의 날' 맞아 유네스코에 3억5천만원 기부

세븐틴 '세계 청년의 날' 맞아 유네스코에 3억5천만원 기부

자선 경매 수익금 25만 달러...K팝 최초 유네스코 청년 친선대사로 활동 중
그룹 세븐틴이 8월 12일 '세계 청년의 날'을 맞아 자선 경매 수익금 25만 달러(약 3억5천만원)를 유네스코에 기부했다고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가 13일 발표했다. 이 기부금은 '주피터 프레젠츠: 사카이 x 세븐틴'(JOOPITER presents: sacai x SEVENTEEN) 자선 경매로 마련된 것으로, 세븐틴과 유네스코가 함께 창설한 세계청년기금을 강화하는 데 사용된다. 세븐틴은 현재 유네스코 청년 친선대사로 활동 중이다.
세븐틴, '세계 청년의 날' 맞아 유네스코에 3억5천만원 기부

세븐틴, '세계 청년의 날' 맞아 유네스코에 3억5천만원 기부

K팝 가수 최초 유네스코 청년 친선대사, 자선 경매 수익금으로 세계청년기금 강화
그룹 세븐틴이 8월 12일 '세계 청년의 날'을 맞아 25만달러(약 3억5천만원)를 유네스코에 기부했다고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가 13일 발표했다. 이번 기부금은 '주피터 프레젠츠 : 사카이 x 세븐틴'(JOOPITER presents: sacai x SEVENTEEN) 자선 경매를 통해 조성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기금은 세븐틴과 유네스코가 공동으로 창설한 세계청년기금을 강화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세븐틴은 현재 유네스코 청년 친선대사로서 글로벌 청년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세븐틴: 아워 챕터' 1회 하이라이트 영상 공개!

'세븐틴: 아워 챕터' 1회 하이라이트 영상 공개!

호시 “용기가 있어야 계속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것 같다”
지난 7일 첫 공개된 디즈니+의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시리즈 〈세븐틴: 아워 챕터〉가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공개된 1회에서는 ‘지금, 어디쯤에 와 있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세븐틴의 솔직한 답변과 진심 어린 속마음이 담겨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이러한 관심에 힘입어 〈세븐틴: 아워 챕터〉의 1회 하이라이트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