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아워 챕터' 1회 하이라이트 영상 공개!

호시 “용기가 있어야 계속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것 같다”

지난 7일(금) 첫 공개된 디즈니+의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시리즈 〈세븐틴: 아워 챕터〉가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공개된 1회에서는 ‘지금, 어디쯤에 와 있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세븐틴의 솔직한 답변과 진심 어린 속마음이 담겨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이러한 관심에 힘입어 〈세븐틴: 아워 챕터〉의 1회 하이라이트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세븐틴: 아워 챕터〉는 스스로에게 끝없이 던진 물음, 10년의 여정에서 답을 찾아낸 세븐틴이 지금, 처음 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디즈니+의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시리즈다.

1회 하이라이트 영상에서는 정규 5집 ‘HAPPY BURSTDAY’의 타이틀곡 ‘THUNDER’가 흘러나오는 가운데, 멤버들의 인터뷰 음성과 함께 연습생 시절부터 지금의 눈부신 무대 퍼포먼스, 그리고 끈끈한 팀워크까지 세븐틴의 다채로운 순간들이 펼쳐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자체 제작 아이돌에서 K-팝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세븐틴의 생생한 이야기는 유네스코 청년 친선대사 임명 연설 장면과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성사된 잠수교 공연 장면에서 확인할 수 있듯, 10년의 여정 속 한계 없는 도전의 과정을 보여준다. 작업실과 연습실에서 최선을 다하는 세븐틴의 열정이 고스란히 담긴 가운데, 영상 말미 호시와 도겸이 전한 “용기가 있어야 계속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것 같다. 지금이 제일 용감해야 될 시기인 것 같다”라는 이야기는 세븐틴이 걸어온 시간과 앞으로 나아갈 여정에 담긴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영화인

[인터뷰] “우리 욕망에 ‘부드러운 멜로디’란 없다” '훈련사' 서은선 감독 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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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사〉 서은선 감독과의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반목하는 둘의 관계가, 영화에 끊임없이 긴장을 유발하고 사건이 일어날 빌미를 제공해 주는데요.​맞아요. 서로가 서로의 목줄을 쥐고 있는 관계인 것 같아요. 하영은 과거 때문에 소라를 두려워하고, 소라는 하영의 약점을 알고 있고요. 동시에 하영은 소라를 책임져야 한다는 의식도 있고요. 서로가 서로를 통제하는 관계죠.

[인터뷰] “위험하고 문제적인 ‘알 수 없는 여자들’에 끌린다” '훈련사' 서은선 감독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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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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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독립영화에 주목할 만한 ‘침입자’가 등장했다. 불편한 것, 숨기고 싶은 것, 거슬리는 것을 전면으로 끌어 내 관객의 감각을 자극하는 연출자. 심리 스릴러 〈훈련사〉의 개봉을 앞둔 서은선 감독이다. 한국영화아카데미 에서 연출을 전공한 그는 단편 〈창밖의 영화〉(2012), 〈열대야〉(2015) 등을 통해 결핍과 욕망을 가진 여성들을 꾸준히 형상화 해왔다. ​첫 장편 연출작 〈훈련사〉는 살인 전과를 가진 동생 소라 의 출소로 흔들리는 스타 반려견 훈련사 하영 , 두 자매의 관계를 통해 드러나는 통제욕과 인간 본성에 관한 디테일한 탐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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