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년 만에 새로운 이야기로 돌아온 〈주토피아 2〉가 스페셜 카메오 더빙 캐스트를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이번 작품에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PD 나영석을 비롯해 대체불가한 매력의 소유자 문상훈, 이은지, 가비, 미미까지 총 5명의 스타들이 더빙 캐스트로 참여해 화제를 모은다.
이들은 이번 〈주토피아 2〉에 새롭게 등장하는 카메오 캐릭터들의 더빙을 맡아 활약할 예정이다. ‘폴’ 역의 나영석 PD부터 바다코끼리 ‘러스’ 역의 문상훈, 쿼카 상담사 ‘퍼즈비 박사’ 역의 이은지, ‘리틀 주디스’ 역의 가비, ‘해독제 펜’ 역의 미미까지 캐릭터와 완벽 싱크로율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다양한 재미와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함께 공개된 영상을 통해 문상훈은 “작은 역할이지만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을 저희의 목소리로 직접 표현해 볼 수 있어서 특별하고 재밌는 시간이었다”는 애정 어린 인사를 전했으며, 가비 또한 “저희가 맡은 귀염 뽀짝한 캐릭터들이 영화 속에서 어떻게 등장할지 극장에서 꼭 확인해 달라”라며 관람을 독려했다.
영화 〈주토피아 2〉는 다시 돌아온 ‘주토피아’ 최고의 콤비 ‘주디’와 ‘닉’이 도시를 뒤흔든 정체불명의 뱀 ‘게리’를 쫓아, 새로운 세계로 뛰어들며 위험천만한 사건을 수사하는 짜릿한 추적 어드벤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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