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한 햇살에 알맞은 비주얼…이준영, 외식 브랜드 모델로 발탁

샤브르정원의 얼굴로 대중과 만나

이준영 샤브르정원 이미지
이준영 샤브르정원 이미지

이준영이 화사한 비주얼로 프리미엄 외식 브랜드 광고에 나섰다.

외식 브랜드 샤브르 정원은 11월 10일 새로운 모델 발탁 소식과 함께 화보를 공개했다. 해당 화보는 샤브르정원의 모델로 함께 하게 된 배우 이준영의 모습이 담겼다.

화보 속 이준영은 깔끔한 셔츠 위로 초록색 앞치마를 두른 모습으로, 각종 채소와 버섯 등 건강한 샤브샤브 재료가 가득 담긴 그릇을 들고 환하게 웃음 지어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달했다.

이준영은 〈부암동 복수자들〉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한 후 〈마스크걸〉, 〈폭싹 속았수다〉, 〈약한영웅 Class 2〉, 〈멜로무비〉 등 다양한 장르와 캐릭터를 소화하며 최근 가장 핫한 배우로 자리매김 했다. 현재 2026년 방영 예정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을 촬영하고 있다.

영화인

[인터뷰] “우리 욕망에 ‘부드러운 멜로디’란 없다” '훈련사' 서은선 감독 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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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사〉 서은선 감독과의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반목하는 둘의 관계가, 영화에 끊임없이 긴장을 유발하고 사건이 일어날 빌미를 제공해 주는데요.​맞아요. 서로가 서로의 목줄을 쥐고 있는 관계인 것 같아요. 하영은 과거 때문에 소라를 두려워하고, 소라는 하영의 약점을 알고 있고요. 동시에 하영은 소라를 책임져야 한다는 의식도 있고요. 서로가 서로를 통제하는 관계죠.

[인터뷰] “위험하고 문제적인 ‘알 수 없는 여자들’에 끌린다” '훈련사' 서은선 감독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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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독립영화에 주목할 만한 ‘침입자’가 등장했다. 불편한 것, 숨기고 싶은 것, 거슬리는 것을 전면으로 끌어 내 관객의 감각을 자극하는 연출자. 심리 스릴러 〈훈련사〉의 개봉을 앞둔 서은선 감독이다. 한국영화아카데미 에서 연출을 전공한 그는 단편 〈창밖의 영화〉(2012), 〈열대야〉(2015) 등을 통해 결핍과 욕망을 가진 여성들을 꾸준히 형상화 해왔다. ​첫 장편 연출작 〈훈련사〉는 살인 전과를 가진 동생 소라 의 출소로 흔들리는 스타 반려견 훈련사 하영 , 두 자매의 관계를 통해 드러나는 통제욕과 인간 본성에 관한 디테일한 탐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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