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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씨, 완성도·에너지 모두 터진 위문 공연 성료…NEW 군통령 등극

스테이씨 ( 사진 제공 =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스테이씨 ( 사진 제공 =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스테이씨(STAYC)가 프레시한 에너지와 탄탄한 퍼포먼스로 장병들에게 뜨거운 응원을 전했다.

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는 지난 8일 TBC에서 방송된 국군의 날 특집 위문공연 ‘제2작전사령부 파워풀 콘서트’에 출연했다.

이날 스테이씨는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생생한 퍼포먼스에 녹여내며, 국군 장병들에게 힘을 전하는 ‘에너지 전달자’로 활약했다.

‘I WANT IT(아이 원 잇)’으로 포문을 연 스테이씨의 탄탄한 퍼포먼스에 장병들의 함성이 쏟아졌고, 이어진 ‘ASAP(에이셉)’에서는 틴프레시 에너지가 폭발하며 장병들의 떼창이 무대를 가득 채웠다. 마지막 무대 ‘Teddy Bear(테디 베어)’는 따뜻한 가사와 희망적인 메시지로 위문공연의 취지와 딱 들어맞는 공연을 완성했다. 스테이씨는 응원의 인사와 함께 진정성 있는 무대 매너로 현장에 잔잔한 감동을 남겼다.

이번 위문공연은 세계 각지를 누빈 월드투어 무대와는 또 다른 결의 무대로, 장병들의 압도적인 함성과 떼창은 ‘군통령 스테이씨’를 증명했다. 스테이씨는 “장병분들과 함께한 오늘은 잊지 못할 추억이 됐다”며 “오히려 우리가 더 큰 힘을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올해 아시아·오세아니아·미주 투어와 각종 글로벌 페스티벌 무대를 거치며 ‘글로벌 서머퀸’으로 자리매김한 스테이씨는 이번 무대를 통해 다시 한번 건강한 자신감과 에너지를 전파하며 ‘위로와 응원의 아이콘’으로 존재감을 빛냈다.

한편 스테이씨는 앞으로도 각종 무대와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의 교감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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