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더 러닝 맨' 글렌 파월과의 인증샷&관람 후기 화제!

톰 크루즈 “웃고, 몰입하고, 팝콘도 너무 많이 먹었지”

글렌 파월, 에드가 라이트 감독, 톰 크루즈(왼쪽부터)
글렌 파월, 에드가 라이트 감독, 톰 크루즈(왼쪽부터)

〈베이비 드라이버〉 에드가 라이트 감독 신작이자 〈탑건: 매버릭〉 글렌 파월의 짜릿한 액션으로 극장을 사로잡을 영화 〈더 러닝 맨〉의 런던 프리미어에 톰 크루즈가 참석해 이목이 집중된다. 〈더 러닝맨〉은 실직한 가장 ‘벤 리처즈’(글렌 파월)가 거액의 상금을 위해 30일간 잔인한 추격자들로부터 살아남아야 하는 글로벌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참가하며 펼쳐지는 추격 액션 블록버스터다.

할리우드 액션 아이콘 톰 크루즈가 지난 11월 5일(수) 진행된 〈더 러닝 맨〉 런던 프리미어에 참석, 글렌 파월과 특별한 인연으로 눈길을 끈다. 〈탑건: 매버릭〉으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실제 조종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액션에 진심이라는 공통점으로 각 세대를 대표하는 할리우드 액션 아이콘의 입지를 굳혔다. 특히 글렌 파월은 〈더 러닝 맨〉에 캐스팅되었다는 소식을 처음 접했을 때 톰 크루즈에게 가장 먼저 전화를 걸어 2시간이 넘게 통화하며 액션에 대한 노하우를 터득했다고 전해, 두 사람의 각별한 인연을 가늠케 했다. 글렌 파월의 전작인 〈트위스터스〉 런던 프리미어의 자리를 빛낸 데 이어 이번 〈더 러닝 맨〉의 런던 프리미어에도 참석한 톰 크루즈는 SNS에 “친구들과 영화 보러 간 또 하나의 멋진 밤! 너무 멋졌어, 축하해! 웃고, 몰입하고, 팝콘도 너무 많이 먹었지”라고 인증샷과 함께 유쾌하고 애정 어린 관람 후기를 전해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할 영화에 대한 흥미를 더하고 있다. 이처럼 짜릿한 액션 쾌감을 예고하는 영화 〈더 러닝 맨〉은 올겨울 극장가에 새로운 카타르시스를 안겨줄 것이다.

영화인

[인터뷰] “우리 욕망에 ‘부드러운 멜로디’란 없다” '훈련사' 서은선 감독 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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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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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사〉 서은선 감독과의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반목하는 둘의 관계가, 영화에 끊임없이 긴장을 유발하고 사건이 일어날 빌미를 제공해 주는데요.​맞아요. 서로가 서로의 목줄을 쥐고 있는 관계인 것 같아요. 하영은 과거 때문에 소라를 두려워하고, 소라는 하영의 약점을 알고 있고요. 동시에 하영은 소라를 책임져야 한다는 의식도 있고요. 서로가 서로를 통제하는 관계죠.

[인터뷰] “위험하고 문제적인 ‘알 수 없는 여자들’에 끌린다” '훈련사' 서은선 감독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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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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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독립영화에 주목할 만한 ‘침입자’가 등장했다. 불편한 것, 숨기고 싶은 것, 거슬리는 것을 전면으로 끌어 내 관객의 감각을 자극하는 연출자. 심리 스릴러 〈훈련사〉의 개봉을 앞둔 서은선 감독이다. 한국영화아카데미 에서 연출을 전공한 그는 단편 〈창밖의 영화〉(2012), 〈열대야〉(2015) 등을 통해 결핍과 욕망을 가진 여성들을 꾸준히 형상화 해왔다. ​첫 장편 연출작 〈훈련사〉는 살인 전과를 가진 동생 소라 의 출소로 흔들리는 스타 반려견 훈련사 하영 , 두 자매의 관계를 통해 드러나는 통제욕과 인간 본성에 관한 디테일한 탐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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