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데터: 죽음의 땅', 줄줄이 신기록…시리즈 사상 최고 오프닝

평단과 관객 모두 호평해 장기 흥행 가능성 보여

〈프레데터: 죽음의 땅〉
〈프레데터: 죽음의 땅〉

〈프레데터: 죽음의 땅〉이 시리즈 신작으로 다양한 호재를 알리고 있다.

〈프레데터〉 시리즈의 신작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우주에서 가장 위험한 행성에서 역대 최악의 사냥감을 잡으려는 프레데터 덱과 휴머노이드 티아의 여정을 그린다. 〈더 프레이〉로 시리즈의 활기를 불어넣은 댄 트라첸버그 감독이 다시 한번 메가폰을 잡았다.

〈프레데터〉 본편 시리즈로는 7년 만에 개봉한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북미에서 11월 7일 개봉 이후 시리즈 중 최고의 오프닝 흥행 기록을 수립했다. 개봉 첫날 1,560만 달러를 포함해 개봉 주말까지 총 4천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월드 와이드 박스피스 또한 8천만 달러를 기록해 시리즈 최고 오프닝 흥행을 세웠다.

특히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각종 지표에서도 호평받아 장기 흥행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11월 5일 개봉한 한국에서의 성적은 개봉 주말까지 총 20만 명으로 2010년 개봉한 〈프레데터스〉의 기록을 넘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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