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데터: 죽음의 땅', 줄줄이 신기록…시리즈 사상 최고 오프닝

평단과 관객 모두 호평해 장기 흥행 가능성 보여

〈프레데터: 죽음의 땅〉
〈프레데터: 죽음의 땅〉

〈프레데터: 죽음의 땅〉이 시리즈 신작으로 다양한 호재를 알리고 있다.

〈프레데터〉 시리즈의 신작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우주에서 가장 위험한 행성에서 역대 최악의 사냥감을 잡으려는 프레데터 덱과 휴머노이드 티아의 여정을 그린다. 〈더 프레이〉로 시리즈의 활기를 불어넣은 댄 트라첸버그 감독이 다시 한번 메가폰을 잡았다.

〈프레데터〉 본편 시리즈로는 7년 만에 개봉한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북미에서 11월 7일 개봉 이후 시리즈 중 최고의 오프닝 흥행 기록을 수립했다. 개봉 첫날 1,560만 달러를 포함해 개봉 주말까지 총 4천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월드 와이드 박스피스 또한 8천만 달러를 기록해 시리즈 최고 오프닝 흥행을 세웠다.

특히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각종 지표에서도 호평받아 장기 흥행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11월 5일 개봉한 한국에서의 성적은 개봉 주말까지 총 20만 명으로 2010년 개봉한 〈프레데터스〉의 기록을 넘을 것으로 보인다.

영화인

우주소녀 은서 주연 숏드라마 '인더네임오브뷰티' 틱톡 3억 뷰 달성
NEWS
2026. 8. 11.

우주소녀 은서 주연 숏드라마 '인더네임오브뷰티' 틱톡 3억 뷰 달성

틱톡 독점 숏드라마 〈인더네임오브뷰티〉(In The Name Of Beauty, 연출 명재하, 극본 김희원)가 글로벌 누적 조회수 3억 회를 돌파했다. 총 44부작(회당 1~3분)으로 구성된 〈인더네임오브뷰티〉는 지난 7월 30일 1~22화 공개에 이어 8월 6일 23~44화를 순차적으로 선보였다. 공개 6일 만에 누적 1억 뷰를 기록한 데 이어, 12일 만인 8월 11일 기준 누적 3억 뷰를 넘어섰다. 이는 국내 제작 틱톡 단일 시리즈 숏드라마 중 역대 최상위권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작품은 K-뷰티 기업 '블랑' 입사를 꿈꾸는 신입사원 시원 이 치열한 경쟁과 우정, 사랑 속에서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를 다룬 오피스 로맨틱 코미디다.

변요한, '경주기행'에 노개런티로 출연... 치아 변색용 마우스피스 끼고 열연
NEWS
2026. 8. 11.

변요한, '경주기행'에 노개런티로 출연... 치아 변색용 마우스피스 끼고 열연

영화 〈경주기행〉(각본/감독 김미조)이 극 중 네 모녀의 복수 대상이자 베일에 싸여있던 인물 '백상현' 역을 맡은 배우 변요한의 스틸을 공개했다.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복수의 여행을 떠나는 네 모녀의 이야기를 그린 가족 복수극이다. 극 중 변요한이 연기한 '백상현'은 8년 전 '옥실' 네 가족에게서 막내 경주를 빼앗아 간 인물이다. 8년의 형기를 마치고 출소한 직후 마취약에 잠든 채 네 모녀에게 납치당하며 극에 서스펜스를 더한다. 변요한은 캐릭터의 서늘함을 표현하기 위해 더벅머리와 덥수룩한 수염, 거친 피부 연출은 물론 치아 변색용 마우스피스를 착용하는 등 외적 비주얼을 전면 교체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