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대 모터스포츠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을 무대로 펼쳐지는 리얼 성장형 카레이싱 예능, 티빙 오리지널 〈슈퍼레이스 프리스타일〉이 드디어 11월 7일 베일을 벗었다.
〈슈퍼레이스 프리스타일〉 1화는 압도적인 규모의 피트, 초호화 라인업과 개성 넘치는 팀 매칭이 공개되며 시작부터 눈길을 사로잡았다. 먼저, 드라이버와 1:1로 호흡을 맞출 연예인 팀 매니저로 데니안, 유이, 윤보미, 곽범, 경수진, 정혁, 승희, 조진세, 엄지윤, 윤하정이 등장해, 생소할 수 있는 레이싱의 세계를 생동감 있게 전달할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국내 레이싱 팬들에게 잘 알려진 김동은, 황진우, 한민관, 박규승, 노동기, 최광빈, 이창욱, 김화랑, 박시현, 김시우 최정상급 드라이버 10인은 자신이 선택한 차량과 함께 기세등등한 개성 넘치는 포즈로 등장해 현장의 분위기를 단숨에 장악했다. 특히 포르쉐, 벤츠, 토요타, 제네시스, 캐딜락, 쉐보레 등 다양한 브랜드 차량이 각 팀의 스타일대로 꾸며진 피트 세트에 등장하며 압도적인 스케일을 자랑했다.
연예인 팀 매니저들이 소개하는 선수들의 이력도 흥미로웠다. 세계적인 F1 선수 루이스 해밀턴과 레이스를 펼쳤던 황진우 선수와 고등학교 3학년 최연소 신예 드라이버 김시우 선수, 국내 유일 여성 드리프트 프로 선수 박시현의 등장 등 참가자들의 이력이 대비되며 본 레이싱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여기에 자동차에 대한 깊은 이해와 예능감을 두루 갖춘 MC 김진표, god 박준형이 합류해 전문성과 유쾌한 에너지를 더하며 〈슈퍼레이스 프리스타일〉의 성공적인 첫 출발을 예감케 했다.
국내 최초 프리스타일 튜닝 레이스 예능, 티빙 오리지널 〈슈퍼레이스 프리스타일〉은 매주 금요일 낮 12시 티빙과 웨이브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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