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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지, 5개월 월드투어 여정 마무리…8개국 팬들과 호흡

아시아, 북미, 오세아니아 등 총 8개국 25개의 도시를 순회하며 글로벌 팬들과 호흡

비비지 월드 투어 현장. 사진제공=빅플래닛메이드
비비지 월드 투어 현장. 사진제공=빅플래닛메이드

그룹 비비지(VIVIZ:은하, 신비, 엄지)가 호주 공연(6일 멜버른, 9일 시드니)을 끝으로 두 번째 월드 투어 ‘VIVIZ WORLD TOUR ’NEW LEGACY(뉴레거시)‘’ 피날레를 장식했다.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 따르면 비비지는 지난 7월,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월드 투어의 포문을 열고 아시아, 북미, 오세아니아 등 총 8개국 25개의 도시를 순회하며 글로벌 팬들과 호흡했다.

‘NEW LEGACY’라는 타이틀 아래 진행된 이번 투어는 비비지가 지금까지 선보인 모습들은 물론, 앞으로 만들어 갈 음악과 퍼포먼스의 정체성을 드러내고 새로운 기록을 남긴다는 의미를 담았다.

약 5개월간 이어진 월드 투어를 성료한 비비지는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를 통해 “5개월 동안 각 나라의 나비(팬덤명)들을 만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요(신비)”, “많은 나라에서 뜨겁게 받은 사랑과 에너지들이 저희를 또 한 번 성장시켰어요. 감사합니다(엄지)”, “너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너무 늦지 않게 또 만나고 싶어요. 사랑해요(은하)”라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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