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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이스 인피니티, 750시간 공들인 라벤더 드레스 ‘압도적 존재감’

체이스 인피니티, 750시간 공들인 라벤더 드레스 ‘압도적 존재감’

루이비통 커스텀 가운 입고 생애 첫 아카데미 입성… ‘올드 할리우드’의 현대적 재해석 57캐럿 다이아몬드 초커로 럭셔리의 정점… 영화 ‘원 배틀’로 노미네이트 겸 시상자 활약 차기작 ‘더 테스타먼트’ 공개 앞두고 할리우드 대세 입증… “믿기지 않는 순간의 연속”
할리우드가 주목하는 무서운 신예 체이스 인피니티(Chase Infiniti, 25)가 생애 첫 아카데미 시상식 레드카펫에서 눈부신 패션 감각을 뽐내며 전 세계 취재진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1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노미네이트 겸 시상자로 참석한 인피니티는 예술 작품에 가까운 드레스와 주얼리로 ‘레드카펫 퀸’의 면모를 과시했다. ◆ 750시간의 수작업으로 탄생한 ‘라벤더 실크의 향연’ 이날 체이스 인피니티가 선택한 의상은 프랑스 럭셔리 하우스 루이비통 의 커스텀 가운이었다.
〈핸드메이드 테일〉 속편 「증언들」, 신인 루시 할리데이 주연 낙점

〈핸드메이드 테일〉 속편 「증언들」, 신인 루시 할리데이 주연 낙점

〈핸드메이드 테일〉 15년 후, 세 여성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
신인배우 루시 할리데이가 엘리자베스 모스의 뒤를 이어 시리즈의 얼굴이 된다. 드라마 은 마거릿 애트우드 작가의 소설 「시녀 이야기」를 원작으로 가상의 미래에서 기독교 근본주의 길리어드 정부의 독재로 가임기 여성이 ‘가정부‘로 파견되는 미국 사회를 그린다. 2017년부터 방영한 드라마는 OTT드라마 최초로 에미상 드라마 부문 최우수 작품상을 받는 등 흥행과 작품성 모두 잡으며 현재 시즌 6를 제작하고 있다. 이에 탄력받아 마거릿 애트우드 작가가 집필한 속편 「증언들」 또한 드라마화에 착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