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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야유회 온 줄"…쇼미더머니12, 3만 6천명 몰린 '역대급 열기'

최효진 CP "축제 같은 예선"…박재범·지코 등 프로듀서 총출동, 티빙 스핀오프 공개
엠넷 '쇼미더머니12'가 역대급 지원자 수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힙합 신 을 다시 한번 뒤흔들었다. 이번 시즌에는 무려 3만 6천 명이 넘는 지원자가 몰려, 10년 넘게 이어온 시리즈의 건재함을 과시했다. 제작을 총괄한 최효진 CP는 이번 예선 현장의 분위기를 "마치 야유회 같았다"고 묘사했다. 단순히 경쟁을 위한 자리가 아니라, 힙합을 즐기는 젊은 세대가 한데 어우러진 축제의 장이었다는 설명이다.
8인의 영화쟁이?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를 빛내는 8인회 배우들의 출연작들

8인의 영화쟁이?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를 빛내는 8인회 배우들의 출연작들

이것 참, 주인공보다 주변 인물에게 더 공감이 가는 드라마가 있다.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이른바 ‘모자무싸’에서 8인회 얘기다. 8인회는 대학생 때 영화동아리로 만나 지금은 현역 영화인으로 활동 중인 인물들인데, 그중 주인공 황동만 만 10년째 감독지망생으로 있다. 그 때문인지 동만은 8인회를 꾸준히 불편하게 만드는 말들을 하고, 결국 8인회가 ‘7인회’가 될 지경까지 가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