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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야유회 온 줄"…쇼미더머니12, 3만 6천명 몰린 '역대급 열기'

최효진 CP "축제 같은 예선"…박재범·지코 등 프로듀서 총출동, 티빙 스핀오프 공개

엠넷(Mnet) '쇼미더머니12'가 역대급 지원자 수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힙합 신(Scene)을 다시 한번 뒤흔들었다. 이번 시즌에는 무려 3만 6천 명이 넘는 지원자가 몰려, 10년 넘게 이어온 시리즈의 건재함을 과시했다.

'쇼미더머니12' 최효진 CP [엠넷 제공]
'쇼미더머니12' 최효진 CP [엠넷 제공]

제작을 총괄한 최효진 CP는 이번 예선 현장의 분위기를 "마치 야유회 같았다"고 묘사했다. 단순히 경쟁을 위한 자리가 아니라, 힙합을 즐기는 젊은 세대가 한데 어우러진 축제의 장이었다는 설명이다. 제작진은 이번 시즌에서 티빙(TVING)을 통한 스핀오프 콘텐츠도 함께 선보이며, 기존의 익숙한 재미와 새로운 플랫폼의 변화를 동시에 꾀한다는 전략을 밝혔다.

Mnet '쇼미더머니 12' 제작발표회
Mnet '쇼미더머니 12' 제작발표회

공개된 제작발표회 현장 사진에는 이번 시즌을 이끌어갈 화려한 프로듀서 군단이 포착됐다. 박재범, 로꼬, 그레이, 지코, 크러쉬 등 힙합 트렌드를 이끄는 아티스트들이 대거 합류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들은 "참가자들의 실력과 열정이 상상 이상"이라며 치열한 서바이벌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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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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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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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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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의 세월을 뛰어넘은 두 청춘의 앙상블 배우 '박보검'과 '진영'이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음악적 재회를 이뤘다. OST 제작사 모스트콘텐츠는 두 사람이 극의 서사를 관통했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안갯길'을 새롭게 리메이크해 선보인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6년 방영된 이 작품은 안방극장에 진한 여운을 남겼다. 특히 가수 벤이 가창했던 '안갯길'은 주연 배우인 '진영'이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아 극 중 인물들의 애틋한 로맨스에 입체적인 깊이를 더한 명곡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리메이크 버전은 단순한 커버를 넘어선다. 곡을 탄생시킨 원작자 '진영'과 작품을 이끌었던 주인공 '박보검'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하모니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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