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야유회 온 줄"…쇼미더머니12, 3만 6천명 몰린 '역대급 열기'

최효진 CP "축제 같은 예선"…박재범·지코 등 프로듀서 총출동, 티빙 스핀오프 공개

엠넷(Mnet) '쇼미더머니12'가 역대급 지원자 수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힙합 신(Scene)을 다시 한번 뒤흔들었다. 이번 시즌에는 무려 3만 6천 명이 넘는 지원자가 몰려, 10년 넘게 이어온 시리즈의 건재함을 과시했다.

'쇼미더머니12' 최효진 CP [엠넷 제공]
'쇼미더머니12' 최효진 CP [엠넷 제공]

제작을 총괄한 최효진 CP는 이번 예선 현장의 분위기를 "마치 야유회 같았다"고 묘사했다. 단순히 경쟁을 위한 자리가 아니라, 힙합을 즐기는 젊은 세대가 한데 어우러진 축제의 장이었다는 설명이다. 제작진은 이번 시즌에서 티빙(TVING)을 통한 스핀오프 콘텐츠도 함께 선보이며, 기존의 익숙한 재미와 새로운 플랫폼의 변화를 동시에 꾀한다는 전략을 밝혔다.

Mnet '쇼미더머니 12' 제작발표회
Mnet '쇼미더머니 12' 제작발표회

공개된 제작발표회 현장 사진에는 이번 시즌을 이끌어갈 화려한 프로듀서 군단이 포착됐다. 박재범, 로꼬, 그레이, 지코, 크러쉬 등 힙합 트렌드를 이끄는 아티스트들이 대거 합류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들은 "참가자들의 실력과 열정이 상상 이상"이라며 치열한 서바이벌을 예고했다.

영화인

'한란' 하명미 감독, 영화의전당 달굴 올해의 벡델리안 제작자 부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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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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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명미 감독이 올해의 벡델리안으로 선정됐다. '벡델데이 2026'은 올해의 제작자 부문에 〈한란〉의 하명미 감독을 선정했다. 한국영화감독조합 이 주최·주관하는 '벡델데이'는 한국 영화와 시리즈를 통해 양성평등과 문화다양성의 가치를 조명하는 콘텐츠 페스티벌로 매년 성평등한 재현과 새로운 여성 서사를 보여준 작품 '벡델초이스 10'과 감독·작가·배우·제작자 부문에서 돋보이는 활약을 펼친 창작자 '벡델리안'을 선정한다. 〈한란〉은 '벡델초이스 10'에 선정되었으며, 〈한란〉의 연출·각본·제작을 담당한 하명미 감독은 '벡델리안' 제작자 부문에 선정됐다.

오마이걸 미미, 11년 만에 솔로 출격… 첫 싱글 'Bish Bash Bosh'로 당찬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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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오마이걸 의 미미가 데뷔 11년 만에 자신만의 이름을 내건 솔로 앨범으로 돌아온다. 11년의 내공 담긴 첫 솔로 도약 미미는 오는 20일 첫 번째 싱글 'Bish Bash Bosh '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솔로 아티스트 행보에 나선다. 2015년 그룹 오마이걸로 가요계에 데뷔한 미미는 이번 싱글을 통해 약 11년 만에 새로운 음악적 전환점을 맞이하게 됐다. 그룹의 메인 래퍼이자 예능 블루칩으로 다방면에서 맹활약해 온 그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독자적인 음악 세계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올라운더의 증명, 앨범 전반 직접 지휘 이번 앨범의 가장 큰 특징은 미미가 곡 전체의 프로듀싱을 총괄하고, 작사와 작곡에도 직접 참여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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