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일" 검색 결과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7, 11월 14일 출시…오픈 베타·트레일러·플랫폼 일괄 공개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7, 11월 14일 출시…오픈 베타·트레일러·플랫폼 일괄 공개

11월 14일 글로벌 출시 확정·오픈 베타 10월 5~8일…Xbox/PS5/PC 및 전세대 동시 발매
캘리포니아 산타모니카 — 액티비전은 금일 연간 프랜차이즈 최신작 Call of Duty: Black Ops 7(이하 블랙 옵스 7)의 글로벌 출시일을 2025년 11월 14일로 공식 발표했다. 본 작품은 Black Ops 6와 Black Ops 2의 정통 후속작으로, Xbox Games Showcase에서 최초 공개된 이후 Gamescom 2025에서 추가 정보가 공개되며 기대감을 높였다.
스팀 위시리스트 1위 ‘Hollow Knight: Silksong’ 9월 4일 출시 확정

스팀 위시리스트 1위 ‘Hollow Knight: Silksong’ 9월 4일 출시 확정

7년 기다림 끝, 팀체리가 2분 트레일러와 함께 출시일 공개…멀티플랫폼 발매
호주 애들레이드 — 인디 개발사 팀체리 는 전 세계적인 기대작 ‘Hollow Knight: Silksong’의 출시일을 2025년 9월 4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약 2분 분량의 신규 트레일러 공개와 함께 이뤄졌으며, 스팀 역사상 가장 많은 위시리스트를 기록한 타이틀로서 팬들의 오랜 기다림에 마침표를 찍는다.신규 트레일러 핵심 정보주인공 호넷 의 광활한 신규 지역 탐험: 음침한 묘지, 습지, 번화한 도시 등신규 NPC 다수와 상호작용, 세계관 확장신규 적 200종 이상, 보스 40종 이상 등장고강도 플랫폼 액션을...
드디어 발표 ‘Hollow Knight: Silksong’ 9월 4일 출시…새 트레일러로 보스 40+ 공개

드디어 발표 ‘Hollow Knight: Silksong’ 9월 4일 출시…새 트레일러로 보스 40+ 공개

팀체리, 9월 4일 출시 확정…트레일러에 신규 적 200+·보스 40+·신지역 담겨
팀체리 가 오랜 기다림 끝에 ‘Hollow Knight: Silksong’의 출시일을 공개했다. 출시일은 2025년 9월 4일로, 약 2분 분량의 신규 트레일러와 함께 발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주인공 호넷이 음침한 묘지, 습지, 번화한 도시를 종횡무진 탐험하는 장면과 함께 수많은 신규 곤충형 NPC, 다채로운 적과 보스가 등장한다. 트레일러는 ‘200종 이상의 새로운 적’과 ‘40종이 넘는 보스’를 명시하며, 오리 시리즈를 연상시키는 탈출 시퀀스 등 고강도 플랫폼 액션을 예고했다.
눈 가리고 물탱크 탈출 훈련까지? <탑건: 매버릭> 트리비아

눈 가리고 물탱크 탈출 훈련까지? <탑건: 매버릭> 트리비아

(2022) 1986년에 개봉한 의 35년 만에 나온 후속작, 이 드디어 2022년 6월 22일에 개봉한다. 원래는 5월 25일 개봉 예정이었으나 와 을 피해 결국 여름 초입으로 개봉일정을 확정 지었다. ‘여름 = 액션’ 이라는 공식을 따른 셈. 원작 감독인 토니 스콧의 죽음으로 프로젝트의 전개를 알 수 없었지만, 제리 브룩하이머가 제작을 맡으면서 프로젝트에 힘이 실리기 시작했다. 참고로 제리 브룩하이머는 2000년대 중반까지 전세계에서 가장 높은 박스오피스 수익을 올린 영화 제작자로, 시리즈를 흥행시킨 장본인이다.
<왕좌의 게임> 잇는 인기 속에 종영한 <유포리아> 시즌 2 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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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 전후로 연달아 열린 파티들에서 캐스트의 얼굴이 빈번히 보였다. 로 최연소 에미상 여우주연상을 받은 젠데이아가 그렇듯 헌터 샤퍼, 모드 아패토우, 알렉사 데미, 시드니 스위니 등 작품에 출연한 배우들은 전후로 딴판인 날을 보내고 있다. 첫 시즌으로 데뷔한 앵거스 클라우드는 두 번째 시즌을 거치며 팬덤을 넓혔다. 제이콥 엘로디는 넷플릭스 영화 로 얼굴을 알렸지만 연기력이 돋보이는 건 당연히 쪽이다.
영화음악 못지 않은 코로나 시대의 게임 음악

영화음악 못지 않은 코로나 시대의 게임 음악

'모여봐요, 동물의 숲' 코로나 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며 피해를 직격탄으로 맞은 여행이나 영화 및 문화 공연 업계와 달리 '안전한 피난처'라는 말을 들으며 호황을 얻은 업종도 있다. 넷플릭스나 왓챠로 대표되는 OTT서비스와 게임 시장이 바로 그들이다. 특히 모바일 게임 다운로드 횟수나 콘솔 및 PC 게임 시간이 부쩍 늘었다는 통계들이 속속들이 공개되며 팬데믹 시대의 여가로서 게임은 새로운 대안이 되고 있다.
넷플릭스의 대항마! 디즈니 플러스가 선보일 콘텐츠들

넷플릭스의 대항마! 디즈니 플러스가 선보일 콘텐츠들

극장을 위협하는 OTT 기업들의 스트리밍 서비스. 현재 그 최강자로 군림 중인 것이 넷플릭스다. 막대한 자본을 투여해 예능, 드라마, 영화 가릴 것 없이 수많은 자체 콘텐츠들을 생산한 넷플릭스는 2018년 3분기 기준 가입자 약 1억 3700만 명을 돌파했다. 업계 2위인 아마존 스트리밍 서비스의 추격도 이어지고 있지만 확실히 넷플릭스의 아성을 따라 집기는 힘들어 보인다. ​ 이런 넷플릭스에게 도전장을 내민 강력한 대항마가 있으니, 세계 최대의 엔터테인먼트 기업 디즈니다.
[에디터PICK] 결말을 만들 수 있다고? 인터랙티브 영화 <블랙 미러: 밴더스내치> 外

[에디터PICK] 결말을 만들 수 있다고? 인터랙티브 영화 <블랙 미러: 밴더스내치> 外

내가 결말을 만들 수 있다고. 인터랙티브 영화 지난 28일, 넷플릭스가 인기 SF 미드 의 인터랙티브 영화 를 공개했다. 인터랙티브 영화는 시청자가 직접 스토리를 선택하는 능동적인 포맷의 영화다. 주인공의 아침 식사용 시리얼을 선택하는 사소한 결정부터 여러 가지 선택의 기로에 놓이는데, 그 결정에 따라 각기 다른 결말로 향하게 된다. 이번 는 2017년 시즌 4 종영 이후 팬들의 갈증 해소는 물론 지금까지 본 적 없는 획기적인 콘텐츠라는 점에서 더욱 뜨거운 반응을 끌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