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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i-dle), 오늘(29일) '엠카' 출격... 신곡 'Mono' 무대 최초 공개

아이들(i-dle), 오늘(29일) '엠카' 출격... 신곡 'Mono' 무대 최초 공개

미연X우기, 2년 만에 스페셜 MC 마이크 잡는다... '최장수 MC'의 귀환 신곡 'Mono'로 본격 활동 돌입... 독보적 웨이브 퍼포먼스 예고 '뮤직뱅크'·'인기가요' 등 음악방송 릴레이 활동 시작
그룹 아이들(i-dle)이 신곡 무대와 스페셜 MC 활약으로 본격적인 컴백 활동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은 29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디지털 싱글 'Mono (Feat. skaiwater)'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지난 27일 발매된 'Mono'는 아이들의 고유한 정체성과 본질에 대한 깊은 고민과 열정을 담아낸 곡이다. 미니멀한 비트 위에 얹어진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가 리스너들의 호평을 받으며 발매 직후 국내외 음원차트 1위를 휩쓸었다.
방탄소년단(BTS) 정규 5집 '아리랑', 선주문 406만 장 돌파... 역대 1위

방탄소년단(BTS) 정규 5집 '아리랑', 선주문 406만 장 돌파... 역대 1위

3월 21일 광화문광장 컴백 공연 확정... 서울시 조건부 허가, 고양 콘서트 전석 매진
3년 9개월의 공백을 깨고 돌아오는 그룹 방탄소년단 이 컴백 전부터 K-팝 역사를 새로 썼다. 앨범 발매를 두 달 앞두고 선주문량 400만 장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 일주일 만에 406만 장. . . '커리어 하이' 경신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3일 지난 16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한 정규 5집 '아리랑'이 22일 기준 앨범 유통사 YG플러스 집계 결과 일주일 만에 선주문량 406만장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방탄소년단의 기존 앨범 중 최다 판매량을 기록한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 세븐'의 선주문량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