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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요한슨X아담 드라이버 〈결혼 이야기〉 이후 6년 만에 재회

스칼렛 요한슨X아담 드라이버 〈결혼 이야기〉 이후 6년 만에 재회

마일즈 텔러와 함께 삼각 구도 이뤄
스칼렛 요한슨과 아담 드라이버가 2019년 작 이후 6년 만에 다시 한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다. 두 배우는 제임스 그레이 감독의 신작 에 나란히 출연한다. 이 영화에는 마일즈 텔러도 합류해 주요 배역의 삼각 구도를 이룬다. 는 그레이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으며, 오는 6월 미국 뉴저지에서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는 두 형제가 아메리칸드림을 좇다 위험한 범죄의 세계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로, 점차 부패와 폭력의 소용돌이에 빠지는 가족의 비극을 그린다.
조만간 한국에서 볼 수 있겠죠? 칸영화제 경쟁 부문 네임드 감독들의 신작

조만간 한국에서 볼 수 있겠죠? 칸영화제 경쟁 부문 네임드 감독들의 신작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칸국제영화제가 지난 5월 12일 막을 올렸다. 79회를 맞이한 이번 영화제는 박찬욱 감독이 심사위원장을 맡고, 10년 만에 신작을 내는 나홍진 감독의 〈호프〉가 경쟁 부문에 선정되는 등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렇지만 한국 땅을 밟고 있는 관객으로선 칸영화제 행사 자체보다 이후 한국 개봉을 알릴 영화들이 더 궁금할 터. 경쟁 부문 진출작 중 아직 개봉 예정은 아니지만 감독의 이름값이나 그동안의 한국 개봉 이력을 비추어 개봉할 법한 영화들을 골랐다.
한 해의 마무리를 밴드 페스티벌과 함께! '카운트다운 판타지' 킨텍스서 개최

한 해의 마무리를 밴드 페스티벌과 함께! '카운트다운 판타지' 킨텍스서 개최

씨엔블루·터치드 등 14팀 출연, 자정 카운트다운으로 새해 맞이
인기 밴드들의 라이브 공연과 함께 새해를 맞이할 수 있는 음악 축제가 열린다. 공연기획사 민트페이퍼는 26일 오는 12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카운트다운 판타지 2025-2026'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 축제는 12월 31일 저녁 공연을 시작해 자정 카운트다운과 함께 새해를 맞이하는 독특한 구성으로 기획됐다. 올해 축제에는 국내를 대표하는 14팀의 밴드가 출연진으로 확정됐다. 축제 첫날인 30일에는 씨엔블루와 아도이, 에이엠피가 무대에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