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홍은채, 日 프로야구 마운드 밟는다… 내달 5일 시구 출격
지바 롯데-세이부 경기서 시구… 작년 KBO 이어 두 번째 마운드
[추천 기사 제목] 르세라핌 홍은채, 日 마운드 출격…9월 5일 '단독' 시구 포착[추천 부제목] 지바 롯데-세이부전 마운드 등판, 월드투어 퓨어플로우 중 2번째 야구장 나들이한일 양국 마운드 섭렵한 글로벌 대세의 '단독' 등판글로벌 K팝 그룹 '르세라핌' 의 멤버 '홍은채'가 일본 프로야구 마운드에 오르며 압도적인 현지 인기를 입증한다. 22일 소속사 쏘스뮤직에 따르면, '홍은채'는 오는 9월 5일 일본 지바현 조조 마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지바 롯데 머린스와 세이부 라이온스의 정규시즌 맞대결에 시구자로 마운드를 밟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