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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데터: 죽음의 땅', 프랜차이즈 최고 흥행작 등극

'프레데터: 죽음의 땅', 프랜차이즈 최고 흥행작 등극

2018년 영화 기록 넘어, 다만 제작비 또한 프랜차이즈 최대 규모
〈프레데터: 죽음의 땅〉이 시리즈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오랜만에 극장으로 돌아온 〈프레데터〉 프랜차이즈의 신작으로, 우주에서 가장 위험한 행성에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기 위한 사냥에 나선 덱과 그를 돕는 합성인간 티아의 이야기를 다뤘다. 한국에서 11월 5일, 북미에서 11월 7일 개봉한 영화는 현재 전 세계 박스오피스 1억 7,759만 달러를 돌파했다(박스오피스모조닷컴의 12월 7일까지의 집계 기준). 이는 〈프레데터〉 시리즈 중 최고 흥행에 해당한다.
'프레데터: 죽음의 땅' 앞으로의 미래를 책임질 도전은 성공할 수 있을까 (+쿠키 영상)

'프레데터: 죽음의 땅' 앞으로의 미래를 책임질 도전은 성공할 수 있을까 (+쿠키 영상)

최강의 사냥꾼이 극장에 숨어들었다. 아니, 이번엔 상황이 다르다. 최고의 사냥꾼이 아닌, 최고의 먹잇감이 됐다. 영화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1987년부터 이어진 〈프레데터〉 시리즈의 신작이다. 그동안 대부분 인류의 적, 가끔은 동료로 그려졌던 프레데터가 이번 영화에선 처음으로 주인공으로 나섰다. 과연 이번 영화는 어떤 이야기로 프레데터의 새로운 면을 보여줄지, 〈프레데터: 죽음의 땅〉을 시사에서 미리 본 후기를 전한다. 프레데터. 시리즈 세계관에선 ‘야우차’라고 불리는 이 종족은 매서운 사냥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