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2026 WBC 도쿄돔 현장 생중계 프리게임쇼 '라이브 필드' 첫선
국제 대회 최초 프리게임쇼 도입…황재균·이택근 분석 패널, 윤석민·송재우·정용검 메인 중계 라인업 확정
티빙 이 다음 달 개최되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에 맞춰 현장 생중계 프리게임쇼 〈2026 WBC 라이브 필드〉를 선보인다고 25일 공식 발표했다. 〈라이브 필드〉는 본 경기 시작 전 도쿄돔 현장을 실시간으로 연결해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분위기와 현장 열기를 생중계로 전하는 프리게임 쇼로, 국제 야구 대회에서는 처음으로 시도되는 형식이다. 진행은 박지영 아나운서가 담당하며, 황재균·이택근 등 국가대표 출신 해설진이 경기 핵심 관전 포인트와 키플레이어를 분석한다. 본경기 중계는 윤석민·송재우 해설위원과 정용검 캐스터가 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