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플러스히치" 검색 결과

재즈 거장 조슈아 레드먼, 12년 만에 쿼텟 내한… 내달 23일 공연

재즈 거장 조슈아 레드먼, 12년 만에 쿼텟 내한… 내달 23일 공연

블루노트 발매 신보 '워즈 폴 쇼트' 수록곡 연주… 연세대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
하버드 출신 천재의 12년 만의 결단, 거장과 신예의 앙상블 세계 재즈 씬을 호령하는 색소폰 거장 '조슈아 레드먼' 이 무려 12년 만에 쿼텟(4인조) 편성으로 한국 무대를 밟는다. 공연 기획사 플러스히치는 다음 달 23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그의 단독 내한 공연이 열린다고 17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공연의 핵심 관전 포인트는 명문 재즈 레이블 블루노트를 통해 올해 야심 차게 선보인 신작 '워즈 폴 쇼트' 의 라이브 연주다.
그래미 7관왕 재즈 거장 마리아 슈나이더 첫 내한

그래미 7관왕 재즈 거장 마리아 슈나이더 첫 내한

데이비드 보위가 선택한 거장. 스트리밍을 거부한 독보적 음악 세계를 19인조 오리지널 밴드와 선보인다.
거대 플랫폼에 맞선 '3D 사운드스케이프'의 창시자, 마리아 슈나이더의 경이로운 첫 내한 현대 재즈의 지형도를 뒤바꾼 살아있는 전설, 작·편곡가 마리아 슈나이더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19인조 오리지널 오케스트라'와 함께 역사적인 첫 내한 공연을 확정 지었다. 공연 주최사 플러스히치에 따르면, 이 기념비적인 무대는 다음 달 31일 오후 7시 30분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