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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목표가 21% 확 낮췄다… 증권사가 '매수' 유지한 이유는

JYP, 목표가 21% 확 낮췄다… 증권사가 '매수' 유지한 이유는

2분기 영업익 357억원으로 컨센서스 하회 전망… 밸류에이션 매력·서구권 인지도 상승에 투자의견 '매수' 유지
단기 실적 한파 속 빛나는 '저가 매수' 타이밍증권가의 냉혹한 평가 속에서도 반전의 기회는 싹트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이 'JYP엔터테인먼트'(JYP Ent. )의 2분기 실적 부진을 정조준하며 목표주가를 21. 1% 대폭 깎아내렸다. 그러나 장기적 관점에서는 현재 주가가 품은 '밸류에이션 매력'에 주목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굳건히 지켜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28일 한국투자증권 소속 정호윤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JYP Ent. '의 2분기 영업이익을 전년 동기 대비 32. 5% 급감한 '357억 원'으로 추산했다.
[컬처&]

[컬처&] "빅뱅 하반기 글로벌 투어" 와이지엔터 목표가 8만7천원

한국투자증권, 빅뱅 글로벌 투어와 블랙핑크 복귀로 와이지엔터 중장기 성장성 주목
한국투자증권이 와이지엔터테인먼트에 대해 하반기 그룹 빅뱅의 컴백과 글로벌 투어에 대한 기대감을 표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 7천 원을 24일 제시했다. 목표주가는 12개월 선행 순이익 657억 원에 주가수익비율 25배를 적용해 산출됐다. ◆ 빅뱅과 블랙핑크, 핵심 IP의 화려한 귀환정호윤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의 실적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과거 성장을 견인했던 핵심 지식재산권 의 복귀에 주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