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X안재홍X하윤경 '손 없는 날', 대본 리딩 현장 전격 공개…6월 14일 크랭크인
'숨바꼭질'·'장산범' 허정 감독 신작 미스터리 스릴러, 주연 3인방 몰입도 높은 대본 리딩 포착
짧은 머리 파격 변신 무당 역 변요한, 냉철한 변호사 안재홍, 불안감 가득한 아내 역 하윤경 눈길
CGV 픽처스 메인 투자 배급 신작, 이사 앞두고 벌어지는 기이한 하루 본격적인 촬영 돌입
〈손 없는 날〉이 리딩 현장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제작을 알렸다. 영화 〈손 없는 날〉은 〈숨바꼭질〉, 〈장산범〉 등을 연출한 허정 감독의 신작으로 새집으로 이사를 앞둔 우진 역 안재홍이 아내 희연 역 하윤경에게 이상 징후가 나타난 후 신내림을 받아야 한다는 무당 태주 역 변요한을 만나며 하루 동안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손 없는 날〉은 6월 29일, 세 주연배우 변요한, 안재홍, 하윤경이 참석한 리딩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