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원피스" 검색 결과

장원영 내추럴 비주얼 뽐내...아이브 25일 컴백 앞둬

장원영 내추럴 비주얼 뽐내...아이브 25일 컴백 앞둬

흰 원피스에 생기 넘치는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의 매력은? 윙크 포즈로 더욱 사랑스러운 모습 공개
그룹 아이브의 장원영이 화려한 무대 메이크업을 벗고 선보인 내추럴한 일상 비주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여러 장의 사진에서 그녀는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의 진수를 보여줬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생기 넘치는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에 깔끔한 흰 원피스를 착용해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화려한 메이크업이나 액세서리 없이도 오히려 더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해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악뮤 이수현 '살 쏙 빠졌네' 다이어트 성공...현미밥·닭가슴살 소시지·김치 식단 공개

악뮤 이수현 '살 쏙 빠졌네' 다이어트 성공...현미밥·닭가슴살 소시지·김치 식단 공개

'태어나 제일 건강해' 근황 전해, 오빠 이찬혁과 함께 PT·건강식으로 생활 패턴 개선
남매 듀오 악뮤의 이수현(26)이 다이어트에 성공하며 건강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 공연에서 살 빠진 모습이 포착된 이수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서 팬들의 질문을 받았다. 한 팬이 '살을 대체 얼마나 뺀 거야. 무슨 일이 있어도 건강이 우선인 거 알지. 건강 챙겨 언니'라고 걱정하자, 이수현은 '고마워. 지금이 태어나 제일 건강해'라고 답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수현은 흰 블라우스에 블랙 레이스 원피스 차림으로 살이 쏙 빠진 채 특유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미모를 자랑했다.
미나 시누이 수지 72kg→요요 현실...번아웃에 '열심히 먹어' 솔직 고백

미나 시누이 수지 72kg→요요 현실...번아웃에 '열심히 먹어' 솔직 고백

150kg→78kg 감량 성공했지만 체중 재증가...면역력 치료로 건강 우선 전환
가수 미나의 시누이이자 류필립의 누나인 박수지가 다이어트 성공 후 찾아온 요요 현상을 솔직하게 고백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극적인 감량 성공담으로 주목받았던 그녀가 이번에는 건강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며 많은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하고 있다. 박수지는 6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현재 상황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그녀는 '제 면역력이 좋아지면서 예전의 저로 돌아갈 수 없는 시스템이 되었어요. 면역력 치료하면서 이건 정말 내 몸이 가벼워지는 것보다 건강해지는 게 느껴져요'라며 자신의 변화된 건강 관리 철학을 밝혔다.
<친절한 금자씨> 등 유명 포스터는 다 이 작가 작품? 90년대와 2000년대 한국영화 포스터계 대부

<친절한 금자씨> 등 유명 포스터는 다 이 작가 작품? 90년대와 2000년대 한국영화 포스터계 대부

사진 작가 오형근의 개인전 이 서울 삼청동 아트선재센터에서 오는 1월 29일까지 진행된다. 최근엔 연작의 작업을 모은 사진집도 출간됐다. 오형근은 9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 중반까지 일련의 영화 포스터 작업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번 전시와 사진집 출간을 기해, 오형근 작가를 만나 지난 영화 포스터 작업과 전시를 두고 긴 대화를 나눴다. ​ 아트선재센터 《왼쪽 얼굴 》은 오형근이 2006년부터 진행해온 ‘불안초상(不安肖像, Portraying Anxiety)’ 시리즈를 중간 결산하고 대중에게 처음 선보이는 전시이다.
<피닉스>의 붉은 원피스와 검은 상의가 의미하는 것

<피닉스>의 붉은 원피스와 검은 상의가 의미하는 것

잔해 속의 우화 의 초반부, 유대인 강제 수용소의 생존자인 넬리 는 훼손된 얼굴을 복구하는 성형수술을 받고 머리에 붕대를 두른 채로 병실 침대에 누워 있다. 집으로 되돌아가 남편 조니 와 재회하는 꿈을 꾸던 넬리가 문득 고개를 돌리면 그녀와 똑같이 머리에 붕대를 두르고 환자복 차림을 한 여인이 반쯤 열린 문 앞에서 넬리를 바라보고 있다. 다음 장면에서, 잠에서 깨어난 넬리는 그녀를 지켜본 여인의 발걸음을 따라 복도를 걸어간다. ​ 그들이 도착한 곳은 벽면에 여러 장의 사진이 걸려 있는 또 다른 작은 방이다.
‘평범이’와 친구들? 국내 영화제 공식 캐릭터를 찾아라!

‘평범이’와 친구들? 국내 영화제 공식 캐릭터를 찾아라!

평창국제평화영화제 공식 캐릭터 평범이. 평범이. 평범한 사람. 아니. 평범이는 평창국제평화영화제(6월 17일~22일) 공식 캐릭터다. 아기 호랑이라고 한다. 이름은 지명 평창의 평과 호랑이를 뜻하는 순우리말 범에서 따온 듯하다. 영화제의 소개에 따르면 평범이는 “뉴노멀 시대를 살아가는 ‘평범하지 않은’ 아기 호랑이로 한반도의 정기를 상징하는 용맹한 수호자다. 평창 평씨의 시조 호랑이로, 2019년 8월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출생이며 명랑하고 활발한 성격에 친화력이 좋고 범세계적 평화를 지향한다.
<빈폴>의 회화성이 의미하는 것

<빈폴>의 회화성이 의미하는 것

전쟁 없이 전쟁을 그려낸 육체적 도상학 참혹한 전쟁의 무도를 영화화하기 위해 감독 칸테미르 발라고프는 공방전 혹은 폐허의 스펙터클을 동원하는 관습에서 벗어난다. 그가 잔인한 정직성으로 파고든 전후 사회엔 인간 존엄을 성찰할 인도적 여유는 없다. 육신에 어떻게 전쟁이 각인돼 있는지 보라. 온몸이 마비된 전쟁 영웅, 잘려진 손으로 날갯짓하는 상이군인, 봉합 부위에서 피가 스미는 것도 모르는 채 흥분하여 박수치는 청년. 전쟁의 상흔을 몸에 새기고 귀환한 자들의 육체들을 통해 보이지 않는 전쟁의 환영적 신체가 떠오른다.
TV 드라마 속 베스트 드레서

TV 드라마 속 베스트 드레서

영화와 드라마에서 인물의 의상은 단순한 소품에 그치지 않는다. 의상은 캐릭터의 색채를 구현하는 주요 장치로 쓰인다. 인물의 성격이나 처한 상황에 따라 의상은 다채롭게 나타나는데, 개성 강한 캐릭터일수록 그들이 입는 옷은 남다르다. 멀리서 걸어오기만 해도 누군지 알아볼 만큼 톡톡 튀고, 어떤 때는 따라 입고 싶은 생각이 들 만큼 멋지기도 하다. 드라마 속 배우들처럼 멋스럽게 소화할지는 의문이지만, 패션 교본으로 삼고 싶은 패셔니스타를 소개한다.
돌고 도는 유행! 요즘도 따라하고픈 90년대 영화 속 패션

돌고 도는 유행! 요즘도 따라하고픈 90년대 영화 속 패션

"유행은 돌고 돈다"는 말이 있죠. 불과 몇 년 전 입었던 옷들을 보면 꽤나 촌스러워 보이지만, 오히려 10~20년 전 과거 유행하던 패션을 보면 굉장히 스타일리시해보입니다. 초커, 와이드팬츠, 시스루 블라우스 등 최근 사랑받고 있는 아이템들은 이미 수십년 전 유행했던 잇템이라는 것. 그래서 오늘은 지금 당장 입어도 전혀 위화감 없을 만큼 예쁘고 트렌디한 90년대 영화들 속 패션을 모아보았습니다. 혹시 빠진 영화가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요.
탐난다, 영화 속 멋진 수영복들!

탐난다, 영화 속 멋진 수영복들!

에디터의 요즘 가장 큰 관심사는 '워라밸'이다. 이미 지난해 유행처럼 직장인들을 스쳐간 개념이지만 에디터도 뒤늦게서야 일과 삶 사이의 균형을 다시 생각하게 됐다. 별 대단한 계획은 없다. 밥 잘 먹고, 잠 잘 자고, 스트레스 덜 받(으려고 노력하)는 것 정도다. 운동도 꾸준히 하고 있다. 한동안 스포츠 브랜드의 광고 모델들을 워너비로 삼아 체지방을 줄이고 근육을 키우는 운동에 온 신경을 쏟았다면 (매사 용두사미, 유두무미인 탓에) 최근엔 수영으로 관심을 살짝 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