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차이" 검색 결과

하정우♥차정원, 열애 공식 인정

하정우♥차정원, 열애 공식 인정

소속사 "7월 결혼설은 사실무근... 교제는 사실"
배우 하정우(47세)와 차정원(36세)이 열애 중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4일 차정원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두 배우가 현재 교제 중이라는 사실을 공식 확인했다. 이에 하정우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역시 "교제 중인 분이 계신 것은 사실"이라며 열애를 인정했다. 다만 결혼 계획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워크하우스컴퍼니 측은 "결혼 관련 내용은 확정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앞서 일부 언론에서 하정우가 오는 7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상대가 배우 차정원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방송용 아냐, 찐사랑"... 지상렬, 16세 연하 쇼호스트 신보람과 열애 인정

유튜브 '짠한형'서 핑크빛 근황 공개... "내년에 좋은 소식?" 질문에 "베이비!" 환호 오작교는 절친 염경환... "내 친동생 같은 쇼호스트, '살림남' 촬영 때 소개" 예비 장모님 삼계탕집서 우연한 만남... 이봉원 "장모님과 나이 차 안 나겠다" 폭소
연예계 대표 '독거남' 지상렬(56)이 마침내 사랑을 찾았다. 상대는 16세 연하의 미모의 쇼호스트 신보람(40)이다. 13일 연예계에 따르면, 지난 1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개그맨 최양락, 이봉원, 염경환, 지상렬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가장 큰 화두는 단연 지상렬의 연애 사업이었다. ◆ "방송용. NO. 진짜 연애 중"최양락이 연애 근황을 묻자, 절친 염경환은 "잘 되고 있다"고 대신 답하며 분위기를 띄웠다.
채닝 테이텀♥잉카 윌리엄스, 코스타리카 해변서 애정 과시…교제 1주년 앞둬

채닝 테이텀♥잉카 윌리엄스, 코스타리카 해변서 애정 과시…교제 1주년 앞둬

코스타리카서 휴가 즐기는 커플 포착... "교제 1주년 앞둔 로맨스" 45세 테이텀 & 26세 윌리엄스, 물놀이 중 과감한 스킨십 '시선 집중' 딸 에벌리와 레드카펫도 동행... 조이 크래비츠와 결별 후 찾은 새로운 사랑
영화 '매직 마이크', '갬빗'의 스타 채닝 테이텀(Channing Tatum, 45)이 19세 연하의 여자친구 잉카 윌리엄스(Inka Williams, 26)와 뜨거운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의 과감한 애정 행각이 코스타리카의 해변에서 포착됐다. 6일 영국 데일리 메일은 코스타리카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채닝 테이텀과 잉카 윌리엄스의 사진을 공개했다. ◆ "눈에서 꿀 떨어지네". . . 해변의 연인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로맨틱한 시간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