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8개 노미네이트, 요아킴 트리에 감독 신작 '센티멘탈 밸류'
요아킴 트리에와 레나테 레인스베의 재회로 화제 모아
〈센티멘탈 밸류〉가 골든글로브 8개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그 명성을 다시금 확인했다. 요아킴 트리에 감독의 신작 〈센티멘탈 밸류〉는 유명 영화감독이지만 가족을 소홀히 한 아버지와 배우로 자란 두 딸이 재회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의 감독 요아킴 트리에와 배우 레나테 레인스베가 다시 작업한 작품이다. 12월 8일 , 〈센티멘탈 밸류〉는 제83회 골든글로브시상식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비영어작품상,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에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