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8개 노미네이트, 요아킴 트리에 감독 신작 '센티멘탈 밸류'

요아킴 트리에와 레나테 레인스베의 재회로 화제 모아

〈센티멘탈 밸류〉 골든글로브 후보 지명 이미지
〈센티멘탈 밸류〉 골든글로브 후보 지명 이미지

〈센티멘탈 밸류〉가 골든글로브 8개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그 명성을 다시금 확인했다.

요아킴 트리에 감독의 신작 〈센티멘탈 밸류〉는 유명 영화감독이지만 가족을 소홀히 한 아버지와 배우로 자란 두 딸이 재회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의 감독 요아킴 트리에와 배우 레나테 레인스베가 다시 작업한 작품이다.

12월 8일(현지시간), 〈센티멘탈 밸류〉는 제83회 골든글로브시상식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비영어작품상,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배우 부문에선 주연 레나테 레인스베와 조연 스텔란 스카스가드, 엘 패닝, 잉가 입스도테 릴리오스 모두 이름을 올리며 주요 출연진의 연기력만큼은 보증 받았다.

2026년 골든글로브 시상식 8개 후보에 오른 요아킴 트리에 감독의 신작 〈센티멘탈 밸류〉는 2026년, 전국 극장에서 정식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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