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문난 기대작 〈햄넷〉이 2026년 2월 한국 개봉을 확정했다.
〈햄넷〉은 〈노매드랜드〉를 연출한 클로이 자오 감독의 신작으로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제시 버클리, 폴 메스칼이 출연한다.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를 비롯해 런던 국제 영화제, 샌디에이고 국제영화제 등 유수 영화제에서 관객상을 휩쓸며 개봉 전부터 기대작으로 손꼽혔다.
그런 〈햄넷〉이 2026년 2월 한국에 개봉한다. 개봉 일정 공개와 함께 제83회 골든글로브시상식 6개 부문 후보 지명을 공지하는 이미지로 영화의 품격을 암시했다. 〈햄넷〉은 지난 12월 6일(현시시간) 제31회 크리틱스초이스시상식에서도 작품상, 감독상,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등 주요 부문을 포함한 총 11개 부문에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하나인 '햄릿'이 탄생하기까지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작품 〈햄넷〉은 2026년 2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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