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인체제" 검색 결과

제로베이스원, 서울 앙코르 콘서트로 2년 6개월 여정에 마침표…16일 9인 체제 활동 종료

제로베이스원, 서울 앙코르 콘서트로 2년 6개월 여정에 마침표…16일 9인 체제 활동 종료

KSPO돔 3일간 공연 후 9인 완전체 마무리, 이후 성한빈·김지웅 등 5인 체제로 전환
그룹 제로베이스원 이 9인 완전체로 함꼐하는 마지막 무대에 오른다.제로베이스원은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서울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하며 2년 6개월간의 여정에 마침표를 찍는다. 2023년 Mnet 〈보이즈 플래닛〉을 통해 결성된 제로베이스원은 6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며 대세 보이그룹으로 자리매김해왔다.앙코르 콘서트를 마친 다음 날인 16일 9인 체제의 공식 그룹 활동이 종료된다. 이후에는 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 5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엔하이픈 희승 팀 탈퇴... 빌리프랩 잔류하며 솔로 아티스트 전향

엔하이픈 희승 팀 탈퇴... 빌리프랩 잔류하며 솔로 아티스트 전향

빌리프랩 "음악적 지향점 뚜렷, 존중하기로 결정"…엔하이픈 향후 6인 체제 재편 희승 자필 편지 "음악적 욕심 앞세우고 싶지 않았다"
그룹 엔하이픈 의 멤버 희승이 팀을 떠나 솔로 아티스트로 새 출발을 알렸다. ⬦ 빌리프랩 "음악적 지향점 존중". . . 희승은 솔로, 엔하이픈은 6인조로소속사 빌리프랩은 10일 팬 플랫폼 위버스 등을 통해 "희승은 엔하이픈 팀에서 독립한다"며 "엔하이픈은 향후 공식 일정부터 6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빌리프랩은 이번 결정의 배경에 대해 "멤버 각자가 그리는 미래와 팀의 방향성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고, 그 과정에서 희승이 추구하는 음악적 지향점이 뚜렷함을 확인해 이를 존중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밴드 소란, 1인 체제 개편 후 첫 싱글 '사과 하나를 그려' 발매

밴드 소란, 1인 체제 개편 후 첫 싱글 '사과 하나를 그려' 발매

고영배 1인 체제 재편 후 첫 신곡…"가장 단순한 것부터 시작하자"는 메시지 담아
밴드 소란 이 3인조에서 보컬 고영배의 1인 체제로 재편한 뒤 처음으로 새 싱글을 공개한다. 소속사 엠피엠지 뮤직은 소란이 19일 오후 6시 새 싱글 '사과 하나를 그려'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 곡은 반복되는 연습 속에서 기록이 쌓이는 것처럼, 막막한 순간일수록 가장 단순한 것부터 시작해 보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번 신곡은 기존 3인조에서 보컬 고영배 1인 체제로 재편한 뒤 대중에게 처음 선보이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신세계 외손녀' 올데이프로젝트 애니, 졸업 위해 뉴욕행... 당분간 4인 체제

'신세계 외손녀' 올데이프로젝트 애니, 졸업 위해 뉴욕행... 당분간 4인 체제

컬럼비아대 시각예술학 전공... 봄 학기 수료 후 졸업 목표로 일시적 활동 중단 국내 활동은 4인 체제로, 애니는 일부 해외 일정만 소화 예정 데뷔 조건이었던 '아이비리그 졸업' 약속 지킨다... 정유경 회장과의 일화 재조명
애니가 졸업을 위해 복학하며 잠시 활동을 쉬어간다. 1월 14일, 그룹 올데이프로젝트의 소속사는 멤버 애니가 대학교로 돌아가 학업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애니는 미국 컬럼비아대에서 시각예술학을 전공하고 있으며 이번 봄 학기를 소화하기 위해 뉴욕에 머무를 예정이다. 애니는 대학 졸업을 앞두고 있었으나 2025년 6월 올데이프로젝트로 데뷔하며 휴학을 선택했다. 이후 이번 봄 학기를 수료해 대학을 졸업할 예정이다.
에스파 닝닝, 독감으로 NHK 홍백가합전 불참…3인 체제 변경

에스파 닝닝, 독감으로 NHK 홍백가합전 불참…3인 체제 변경

"단순 건강 문제?"…과거 SNS 논란·중일 관계 악화 속 결정
일본 최대 연말 음악 프로그램 '홍백가합전'을 하루 앞두고, 에스파 의 중국인 멤버 닝닝이 무대에 서지 못하게 됐다. 공식 사유는 '독감'이지만, 현지에서는 최근 고조된 반중(反中) 정서가 영향을 미친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9일 에스파의 일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닝닝의 불참 소식을 전했다. 회사 측은 "닝닝이 병원에서 인플루엔자 감염 진단을 받았으며, 의료진으로부터 충분한 휴식을 권고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올해 홍백가합전 무대는 카리나, 지젤, 윈터 등 3명의 멤버만으로 구성된다.
밴드 소란, 고영배 1인 체제 전환...기타·베이스 멤버는 개별 음악 활동 집중

밴드 소란, 고영배 1인 체제 전환...기타·베이스 멤버는 개별 음악 활동 집중

17일 발매 예정인 미니앨범 활동과 2026년 예정된 콘서트 이후 고영배 1인 체제로 전환된다.
데뷔 15주년을 맞은 밴드 소란이 내년부터 보컬 고영배의 1인 밴드 체제로 전환된다고 13일 발표했다. 소속사 엠피엠지뮤직은 이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를 통해 "소란은 오는 17일 발매 예정인 미니앨범 활동과 2026년 1월 예정된 콘서트를 마친 이후 각자의 음악 활동에 집중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어 "미니앨범 활동과 콘서트 일정 종료 후부터는 밴드 소란이 고영배 1인 체제로 전환된다"고 덧붙였다. 현재 소란은 보컬 고영배를 중심으로 기타리스트 이태욱, 베이시스트 서면호로 구성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