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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 "다 된 밥에 핀 발로어 뿌리기"... CM 펑크 vs AJ 스타일스, 허무한 실격 엔딩

26일 로우 메인 이벤트서 명경기 펼쳤으나 핀 발로어 난입으로 파행 AJ 스타일스 "2026년은 나의 해"... 로열 럼블서 군터 상대로 '커리어' 건다 오는 31일 사우디 리야드서 로열 럼블 개최... 팬들 기대감 최고조
로열 럼블을 코앞에 두고 펼쳐진 드림 매치가 불청객의 난입으로 얼룩졌다. WWE 세계 헤비웨이트 챔피언 CM 펑크와 '페노메널 원' AJ 스타일스의 격돌이 핀 발로어의 습격으로 인해 허무한 실격 으로 끝났다. 27일 WWE와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 26일 캐나다 토론토 스코샤뱅크 아레나에서 열린 '먼데이 나이트 로우 '의 메인 이벤트는 팬들의 탄식 속에 마무리됐다. ◆ 명경기 망친 핀 발로어의 배신. 이날 경기는 AJ 스타일스가 "군터를 이기고 다시 챔피언이 되겠다"며 펑크에게 도전장을 내밀어 성사됐다.
'절대 포기하지 않는 사나이'의 마지막 탭 아웃: 존 시나, 24년 WWE 경력에 눈물의 마침표!

'절대 포기하지 않는 사나이'의 마지막 탭 아웃: 존 시나, 24년 WWE 경력에 눈물의 마침표!

통산 17회 월드 챔피언 존 시나, 'The Last Time Is Now' 토너먼트 우승자 군터에게 패배하며 1년 은퇴 투어의 대장정 마무리. 팬들의 환호 속 조용한 퇴장으로 '프로레슬링 GOAT'의 전설이 되다.
프로레슬링의 전설 존 시나가 24년에 걸친 WWE 경력을 공식적으로 마감했다. "Never Give Up "을 외치던 WWE의 아이콘 존 시나 가 12월 14일 'Saturday Night’s Main Event'에서 열린 은퇴 경기에서 '더 라스트 타임 이즈 나우 ' 토너먼트 우승자이자 전 두 차례 WWE 헤비급 챔피언인 군터 에게 패배했다. 시나는 군터의 집요한 슬리퍼 홀드(Sleeper Hold, 조르기 기술)를 벗어나지 못하고 결국 탭 아웃(Tap Out, 기권)을 선택하며 경력 을 마쳤다.